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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해가는데요 글쓴이님 ㅠㅠ

왜다들욕만. |2009.09.10 12:47
조회 2,103 |추천 0

 애애 ? 왜 사진표시가 뜨지 ;;;애앵???띠옹

여기있는 글들읽어보니 제가 생각이 짧은것도 같네요

근데 여기있는 글들처럼 좋게좋게 뭐가 잘못됬는지를 말하면좋을텐데

아닌분들도 있지만

글쓴이가쓴글에는 너무 완전 욕만써져있어서 ;;

하하하하하하 ;;;

너무 심한악플은 자제합시다 ㅠㅠ 욕한다고 기분이 좋아지는건 아니자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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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잘못한부분이 있다지만...

왜 다들 욕부터 하시고보는지 ;;;;  

새언니 입장의 분들로 판이 욕으로 꽉찼더라고요

지금 새언니는 어떻겠냐 이혼남 만나고 싶어서 만났겠냐 니입장만생각하냐

근데 글쓴이 입장도 헤아려 주셔야져 ..

글쓴이 입장대로 엄마가 자기 아들아이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겠어요

우리도 지금 막둥이가 있고 애기 귀엽긴하지만 많이 힘들어 하세요 ..

그 애들키우면서 얼마나 힘들고 또 글쓴이분은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이겠어요

한번배신 당해보셨으니 더 신뢰가 않가는 것도 당연하겠지요 ..

제가보기엔 글쓴이 오빠되시는분 잘못이 크다고 봐요

책임질일을 하셨어야 맞는데 .... 아이들까지 부모가 키우는입장에서

또 임신을...

돈이 많아서 해결할수있다면야 문제가안되겠지만 ....

휴ㅠㅠㅠㅠㅠㅠㅠ

더이상 오빠분을 위해 어머니돈을 쓰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차갑게 끈으셔야죠

다큰어른 뒷바라지가 왠말입니까

21살인 제 동생도 알바로 돈벌면서 원룸에 대학다니는데 ;;;;;;;삐질

 

 

해결하려고 판을쓰신건데 지금 더심란 하시겠지만.. 이렇게 판에쓰는것보다는

님 진심으로 위해주는 지인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는편이 더 나을꺼같네요 ..

힘내시구요 ㅠㅠㅠ

여러분무작정 욕하고 보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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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냥|2009.09.10 13:16
그렇죠, 글쓴이도 심란하겠지요. 근데요 엄마가 자기 아들 아이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겠냐고요? 새언니는 남의 아이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새언니가 좋아서 자초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걸 2년이나 했어요. 말이 원룸이지 단칸방에서 세살박이 하나 키우는거라면 그럴 수도 있다고 칩시다. 근데 초등학생 아이들 다큰 아이들과 부대끼며 2년을 살았으면 이젠 믿을때도 되었잖아요. 첨엔 집 안해준다 했어도, 애처로와서라도 방 두개짜리 해 주겠네요. 근데 아직도 불신하고 이 글 올린 시점에도 도망가면 어쩌냐 울 오빠 어쩌냐 울엄마 내인생 어쩌냐 이 ㅈㄹ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글쓴이가요 시댁 들어와 살라고 돈도 모으고 엄마한테 믿음을 주랬지요? 믿도 끝도 없이 처음부터 불신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남의 애 키워가며 띨띨한 남편 그래도 사랑한다고 챙겨가며, 전처랑 저질러 놓은 빚까지 갚아가면서 니년 도망갈거 아니지?? 나 너 못믿는다 식으로 처음부터 차단하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왜 고생하면서 죽자살자 맞춰 살아야 해요? 왜 새언니가 믿음을 주려 노력해야 하죠? 충분히 2년동안 했건만, 이젠 저 머저리 가족들이 믿음을 줄 차례 아닌가요? 믿도끝도 없이 믿음 달라기만 하는 저 여자가 정상인가요? 더이상 뭘 어떻게 하란말이죠? 새언니를 처음부터 보듬어 줘보라고요. 처음부터 전 새언니는 지새끼 버리고 도망간 나쁜 여자였지만 그 업보까지 남인 지금 새언니가 감싸안고 오빠 챙긴다고 생각하고, 표현해 보라고요. 새언니도 2년동안 남의 애 둘이 단칸방에서 키울 여자면 나쁜 여자는 아닌데 시댁식구들이 자길 믿어주면 자기가 오히려 먼저 아이들을 챙길거예요. 거기다 재뿌리고 그래 니년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면서 닥달하면 잘하려던 마음도 도망가겠네요. 내가 미쳤지, 내가 이집 구석 뭐가 좋다고 이딴남자와 결혼했나 하는 후회가 들겠네요. 진짜 오빠 인생 망칠려고 작정한 년 같아요. 저같으면 못믿는 엄마 설득하고 새언니 감싸주겠네요. 글쓴이가 또 욕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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