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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과 아들의 별명입니다

방귀대장 |2009.09.12 00:51
조회 170 |추천 0

결혼 13년차 주부입니다.

 

남편과 아들 한명이 있는데요.

 

저녁만 되면 남편과 아들의 방귀소리가 집안에 울려 퍼집니다.

 

방귀소리도 서로 완전 다르기때문에 누가 뀐것인지 구별이 갑니다.

 

뿌우우우우웅 이건 남편이 뀌는 방귀소리 구요.

 

피시시시시식 이건 아들이 뀌는 방귀소리 입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을 부를때는 뿡뿡씨 라고 부르구요.

아들을 부를때는 픽픽아 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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