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2에요
아직 많이 어리다고도 할수있지만 이런글을
쓰게되네요.... 조금이나마.. 여러분의 위로를 받을까해서요
솔직히 아직어린데 글올리고 하면....좀 "어린애가 무슨"
이러실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끝까지 봐주셔요
저는 여자친구가있엇어요....정말 착한 아이였죠
정확히 100일날헤어졌어요 차이긴 차였지만
서로 위험위험한상태였어요 이유는
서로가 너무 같다는 이유였지요
성격이....둘다너무 조용한성격이기두하구 A형이기두해서
만나면 스킨쉽빼면 아무것도 없는듯이...
묵묵합니다 하지만 말없는게 편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너무.....둘사이에 말이없으니까 너무같다는이유로
헤어지게된것이죠...
하핫;; 글에 ..이 너무 많네요 ㅋㅋㅋㅋ
그런데 방학이 끝나고 9월이되었는데도 잊혀지지가않네요
최근들어 다시연락하는 우리이기에
제가 물었습니다 잊었냐고..
솔직히 이런 나이에 잊었냐는둥 사랑얘기하기는 어리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두 전 물었습니다
그런데 잊지...못했지라면서 아직
잊지못햇다는 말을 저에게 했습니다.
저는그렇게 솔로가 하고싶었는데
어느새 다시잡고싶고......만약에
차이더라도 고백은 해보고 싶고
그러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