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간혹 판을 보는 23살 건장한 남성입니다.
이 글의 주 내용은 남성과 여성의 생각차이 및 단점을 평균화 시키는 몇몇분들이 보여
그 문제점을 조금이라도 풀어보고자 한자 적어봅니다.
남자는 여자를 성적욕구 및 성도구로 생각한다.
(남자인 저로서도 동감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것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을 원하는 사람과 몸을 원하는 사람이 따로 존재 한다는 것 이지요.)
여자는 남자로 인하여 편해지려 한다.
(여자친구를 많이 사겨보진 않았지만, 대부분이 남자가 돈을써야 하고, 그게 당연한 일이 된게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의 선입견도 그렇게 많이 변해왔구요.
요즘은 나이트나 술집 등등 헌팅의 주된 장소에서도 많은 여성분들이 남자로 인하여 돈 좀 아껴보거나 얻어 보자는 심보로 많은 즉석 만남이 실행되고 있다는것이지요. 물론 상대의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어 흔쾌히 승낙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그렇단 것 입니다.)
여자는 사랑을 마음으로 하고, 남자는 사랑을 몸으로한다.
(동감하는 부분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 이겠지요. 하지만, 남자인 제가 말을 해서가 아닌 3자의 입장이라 가정하고 생각을 해도 아닌부분도 많습니다. 남자라고 모든 남자가 사랑을 몸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여자라고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장담할 수 는 없는것 이지요. 여자도 남자의 몸을 원할 수 있는것이고, 남자도 여자의 마음을 원할 수 있는것이기 때문이죠. '모든 남자 혹은 여자가 같다'라는 편견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막말로 여자는 남자의 놀이개 성적욕구 만족 시킬 도구도 아니고,
남자는 여자의 돈줄 및 즐기는 그런 존재도 아닙니다.
아직도 남자를 돈줄로 생각하고 여자를 성적욕구 만족 시킬 도구로 생각하는분들..
한심합니다.
한 인격체를 그렇게 무시하고, 짖밟는 행동 그만하였으면 좋겠습니다.
ps. 아직 진실된 사랑을 해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할말이 없습니다.
진실된 사랑을 하게된다면 저런행위는 하지 못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