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예할때는 차에 미쳐있는 남편이 너무 멋졌습니다 .
2년정도 연애를 했는데
매년 차를 바꾸는거였어요 ,
저 처음 만날때는 SM3를 타다가
그다음해엔
자기는 너무 SUV를 타고 싶다며 싼타페로 바꿨어요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차사는 것뿐만아니라.
차안에도 번쩍번쩍,
핸들도 오디오도,천장도 번쩍번쩍
그렇게 거의 약 1000만원을 들여서 차를 꾸며대더니 ...
몇일 전에는 YF소나타로 바꾸고 싶다며
몇일내내 YF소나타, 노래를 부르는거예요
밥먹을때도 아침에 회사가면서도 자기전에도 ㅠㅠ
제가. 말렸거든요 너 차에 들이는 돈때문에
우리 집도 못사겠다고 ...
연애할때는
남편이 나이도 있고 해서 그냥 차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
차를 사랑하는 만큼 저도 많이 이뻐하고 귀여워 해줘서 그냥 그려러니 했어요
근데 결혼하고 나니깐 ,
그게 현실이고 우리는 돈을 모아서 얼른 집장만 계획도 세우고
해야하는데...
계속 저러니깐 철없어 보여요 ,,,ㅠ
저도 YF소나타 보고는
이쁘다고 생각은 했는데 ...
오빠가 차에대한 욕심이크긴커서..
말리지는 못할 것 같아서
싸게 살 수있는법 알아봤거든요 ㅠㅠ
어제 현대현대카드 만들고..
KT에서 SHOW 현대차 요금제 가입하고
영업하시는 분들 한테 메일도 보내고
지식인에 격적서도 요청하고 ..
그래도 비싸네요...
진짜 제 남편 어떻게 하죠 ???
어떻게하면
완벽히는 아니지만 ...
차에쓰는 돈을 줄이게 할 수있을까요 ???ㅠㅠ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