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린 아동들이 배를 채우기위해 메뚜기,들풀열매, 들쥐, 물방개들을 잡으러 다닙니다.학교에 낼 회비가 없어 중도포기하여 글자를 모르는 문맹자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 빈곤한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줍니다.
1$로 약7개의빵을 싸줄 수 있습니다.
매일 약60$의빵을 사야 합니다.
급식인원이 약400여명이 됩니다.
우물이 없어 빗물을 의지하나 건기철엔 빗물이 없어 식수에 애를 태웁니다.
잘씻지 못하여 피부병이 많습니다.
깡마른 아이들이 질병과 영양 실조로 잘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십시요.
저희 보금자리는 빈민고아를 돌보며,국내에서는 입양운동과 노인복지를 합니다.
아직 정부의 예산지원이 없는 시설 입니다.
캄보디아에는 수 많은 아동들이 식사를 못해 성장이둔화 되어,빈혈과 두통 어지러움증을 호소 합니다. 저희를 도와 주시면 이들을 먹이고 입힐 것 입니다.
빵공장과 우물파기 사업을 지원 해 주세요.
우리 대한민국은 전후 50여년동안 고아 수출 1위를 달려 왔습니다.
이젠 후진국의 고아를 돌봐야 할 때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듯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죽어가는 생명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1세기에 먹을것이 없어서 굶어 죽어 가는 아이 들입니다.
아이들에게 먹을것을 먹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냥 서명만 하면 되는것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단체 보금자리를 위한 긴급도움 요청]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단체 보금자리를 도와주세요.
지금 다음에서 모금청원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9월 18일까지
서명해주셔야 도움이 됩니다.
여기 클릭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78445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이 고아원을 운영하고 있는 분의 아들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봉사하시는 것을 좋아 하십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렇게 여유가 많은 집이 아닙니다.
제가 첫째이고 제 밑으로 동생이 6명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선 캄보디아에서 봉사하십니다. 그냥 불쌍한 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봉사하지는 저희 아버지 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사적인 욕심때문에 하는것이 아닙니다.
봉사를 위해서 불쌍한 이들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살릴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