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플루...우리나라에서만 벌써 사망자가 5명으로 늘어가고 있어요
얼마전에 내과의 닥터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비상이기는 하지만 아주 확실한 예방법은 없다고 해요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 외에는요..
타미플루 발병후 3일이내 복용하지 않으면 별로 효용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종플루 도말 검사 를 한다고 해도 결과가 2일 후에나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발병자와 접촉을 최대한 피해야 하고 마스크와 손을 씻어야 합니다.
이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그러나 신종플루는 생각하는 것만큼 심각한 질환이 아닙니다.
옛날 스페인에서의 인플루엔자랑은 상황도 다르고
몰론 국가에서 국민들 동요를 막기 위해 포장해서 퍼트리는 경향도 있지만
걸린다고 해서 다 사망을 한다거나 하지않아요
고연령자와 영유아 기존 폐질환이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증상이 없을 경우에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에 가시면 낫습니다
젊은 연령층들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건강염려증이 병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없는 병도 만들어 내는 병이니깐요...^^
신종플루 비상사태로 인해 각 병원들마다 보고 내려온 자료를 토대로 알려드리는겁니다
또한 신종플루의 잠복기는 대부분 2~3일 최장 7일 이에요
따라서 해외에 다녀올경우에는 7일 간 자택에 있는 것이 좋구요
7일간 열이 나는지 안나는지 감시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연예인 김현중씨도 일본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되었다고 하는데
저 사진은 감염 된후의 사진이라고 해요 확실히 얼굴이 부으고 눈이 충혈이 됬네요..
조기에 치료를 하고 있고 건강한 젊은 남성이니 완쾌 하실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해외에서 특히 조심해야 하는데요
저의 아는 사람인 경우도 중국에서 여행을 하고 있다가 한국에 돌아왔는데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때는 신종플루인지모르고 고열이 나길래 한국으로 들어 온것인데요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타지에서 고생을 할뻔했더라구요
그때는 신종플루가 잘 알려지지 않는 상태였고
단순하게 고열인줄 알았는데
그분의 친구분이 신종플루를 조심하라고 문자를 보내서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이럴때는 참 해외 로밍이 중요 한것같습니다.

해외 여행을 할때는 위급상황이 언제나 생기는 법인데.
예전에 로밍 서비스가 없었을 때는
타지에서 그 상황을 해결 하지못하고 문제가 생기는 일이 많았는데
이처럼 해외에서도 로밍이 되어서
한 사람의 목숨을 살렸다고 생각하니
저도 그래서 지금 해외에 있는 친구들에게 문자를 돌렸습니다..
해외에 나가실때 로밍! 요즘 같이 비상사태에는 필수 입니다.
로밍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는데
요즘에 쇼 같은 경우에는 중국 일본등 자주 가는 도시에 저렴한 요금제가 있더라구요
문자를 한국에서 받는 사람은 공짜이구요..
여러분도 신종플루에 대해 증상을 알려주고
예방법도 잘 알려주어서
더이상 이 비상사태가 커지지 않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