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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던지는소리

덕수궁 |2009.09.16 17:22
조회 135 |추천 0

지난 한 해 니가 짖어댄 글 쪼가리 500개 중에,
나를 향해 짖어댄 글이 무려 450개가 넘더라? ㅋ

네놈의 그 <짖어댐>, 그 <사실>이
뭘 의미하는 건지는 너도 잘 알지? ㅎㅎ

내가 글케 두렵고 무섭냐?
ㅎㅎㅎㅎㅎㅎ


넌 언제쯤에나
그 열등감과 편집증에서 비롯된
두려운 개짖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려나...

앞으로 한 10년쯤 지나,
니 친구 짜루의 2009년 현재 나이쯤 되면
넌 그보다도 못할 것 같다는 게 내 짐작인데,
니 짧은 생각은 어때?
^^


"지방잡대"부터 시작해서
"고시폐인"으로 산 무려 5년, 그리고
"외판원 취급의 지방 보험쟁이",
또 지금의 "닭튀김질" 까지...

니 평생은
열등감과, 그로 인한 편집증의 인생이로세...
ㅎㅎ


앞으로도 예상컨대,
넌 뭘 하더라도 내 발가락 때만큼도 따라오기 어렵고,
또 뭘 하더라도 넌 성공할 수가 없어 보인다.

왜냐면,

1. 넌 지금까지 40년 남짓 살면서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고,

2. 그 열등감과 편집증과 사이코패스적 기질은 이제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며,

3. 그 때문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정신없이 뒤죽박죽으로 매번 뒤바뀌는
니 인생관이나 철학은 없느니만 못한, 싸구려 천박한 인생이기 때문인 동시에,

4. 무엇보다 넌
니 감정을 스스로 콘트롤할 수 없는 인간이기 때문이지.


아무데서나 함부로 싹퉁바가지 없이
어른들 노는데서
싸구려 닭튀김질 하던 폐유같이 더러운
쌍욕질은 하덜덜덜 말거라. ^^

니가 짖어댄 글쪼가리 500개 중에
쌍욕설이 빠진 글은 하나도 없던데,
그 정도라면
네놈의 싸고 저렴한 인격과
그 이중적 인격은
너 스스로도 잘 알지?


^^


나도 사람인지라 네놈의 분칠에 깜빡 속아서
한 때는 내 안티임에도 불구하고
널 아까운 놈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네놈의 품성과 인격과 진면목을 파악한 이제는
전혀 아니란다. ㅎㅎ

넌 니 친구와 함께 그저 싸구려 천박한 인생일 뿐이라는 게
내 결론이란다. ^^


그 짧은 평생을
등에 짊어지고 살아온 열등감과,
머리에 이고 살아온 편집증과,
태생적인 사이코패스적 기질...

그것들을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 순 없겠지만,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잘 숨기고 꼬불쳐 가며
남은 인생이나마 잘 살아 봐라,
임마!


귀여븐 짜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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