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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미와철판들-신발(feat.MC솔,슬픈발걸음태G)

MC안담 |2009.09.18 21:04
조회 403 |추천 4

친구들싸이다이어리에서퍼온걸노래로만들어봤습니다.

 

 

안다미와철판들-신발(feat.MC솔,슬픈발걸음태G)

 

MC솔-미친년들의 개소리의 압박

가식의절정을 달리던 개같던 행동들

말도안되는 지네만의 정의를만들어

꼴같지도않은 일에 미친개마냥 달려들고

덕분에 친구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를알게됐다

뭐같게도 처음으로 니네로인해 사람만난단걸

후회하게됐다 지지리도 고맙다

 

안다미-내성격대로 난 좋아하는사람한테

잘해준것뿐 니들이 성기같으면 말없이 꺼져

사라졌다 다시나타나 내마음흔들리게하면

어쩌라는거 니들이 좋으면 오고

질리면 가는게 니들 취미냐

하루하루 이젠 너희들 놀잇감이지겨워

너희들이 그렇게 말했던 안된다는 친구가 이제 내옆에남아있다

알고잇느냐

 

후렴.

슬픈발걸음태G-아아ㅏ아아아아아 인생이란

아아아아아아 인간관계란

아아아아아아 남자란

아아아아아 성기같은것들

아아아아 나도욕하고싶진않어

아아아아아아ㅏㅇ 왜죄다 날 엿같이 만들어

아아아아 왜죄다 날 졸로봐

아아아아아아 내가그렇게 만만했던가

yo.좋아하는맘 숨기지못하는맘 yeah hoo hoo~

아아아아아 나도욕하고싶진않어

아아아아아아아왜죄다 날 엿같이 만들어

아아아아 왜죄다 날 졸로봐

아아아 결국엔 내옆에 남은건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 정지된 나의핸드폰과 나의 bf솔.

2절.

MC솔-

매일 신나서 하던 게임이재미없을때

남자친구를생각해도 설렘이 안느껴질때

친구를 만나도 신나지가않을때

미니홈피가 지겨워질때

밥먹는것이 귀찮아질때

사는거에 아무흥미를 느끼지못할때

 

안다미-hey!솔! MIC를 내게넘겨

내가 슬슬쪼개주니 십원짜리만도못한

장난감축에도 못끼는 하수구에떠다니는

기름같이 보였겠지

성기같으면 말로해 씨불딱새끼들아

남자때문에 날떠난너 남자때문에 나한테왓지

또결국 남자때문에 날떠낫지

내가 니들사랑게임에 왜껴

심심하면 집앞버스정류장에서 담배나 피시지 !

슬픈발걸음태G-아아아아아아 성기같은것들아

아아아아아 니들에의해서

아아아 난또 하루를 힘들게살아간다

아아아아아 나야말로 남자친구가있는몸!

아아아아아 하지만 외롭다

아아아아 이제 놀잇감이 되긴싫어

아아아아아아아 맥주 한잔먹었더니 머리가 알딸딸해

아아아 알딸딸가서 또한잔할까보다

아아아아아 나도 욕하긴싫어

아아아 하지만 너희들이 내입을 다물게하질않어

 

3절.

 

MC솔-

난 니가 필요할때만 쓰는 이용수단아니다

나 옷아니고

나 신발아니다

나 대기조아니고

나 기쁨조아니다

나 쓰레기통아니고

나 쓰레기 아니다

나 택시아니고

나 경포아니다

나 돈아니고

나 돈 아니다

 

안다미-
정말 많이 좋아한 남자가 있어

지는걸 싫어하는 성격을 가진

남자였는데, 난 한번도 져주려 한 적이

없어 매번 이기려 들었지

그런데 그 남잔 한번도 이기려 한 적이 없어

매번 져주고 사과하고 이해해줬지

그 남자가 지는걸 싫어하는 성격인지 알았으면서도

그게 당연한건지 알았던거야

그땐 몰랐던거지

이런 상황이 반복될때마다

서로가 변해가고있단걸

뒤늦게야 여자는 깨닳은거야

이젠 내가 달라져야지 내가 져줄주도 알아야지

이렇게 된거고 남자는

내가 왜 이러고있어야되 라는 생각이

점점 늘어난거지

그렇게 여자는 더욱 다가가게 된거고

그렇게 남자는 점점 멀어지게 된거야

결국은 떠난거지

남자도 몰랐어 자기 맘이 이렇게 쉽게

변할지는, 하지만 자기와는 안맞는 여자와는

변하면서 오래 만나기는 힘들었던거야

그렇게 둘은 끝난거지

여자의 생각은 짧았던거고

남자의 생각은 너무 과했던거지

해피엔딩을 바란다면

처음부터 여자는 생각을 깊게했어야했고

남자는 힘들더라도 끈기가 필요했던거야

 

슬픈발걸음태G-

아아아아 남자들이란

아아아아아아 너희들의 목적은 하나뿐이지

아아아 술은이제그만

아아아아아아 나는 결혼할남자가필요해

아아아아 이건 다미가하고싶은말

아아아 But I love you하는 나에겐 남친이있지

아아아아아아 맥주두잔먹었더니 토할꺼같아

아아아 화장실로 달려가 Hey!!!

 

4절.

 

MC솔-
평소에도 날 외롭게 했던 너였어

그래도 내가 지치지 않았던건,

아무 의미없던

 너 전화한통 문자한통도 힘이됬었으니까

지금도 외로운게 어색하진 않아

다만 잘 웃다가도

이젠 연락까지없는 너 생각하면 미쳐

어디론가 뛰쳐가고싶을만큼 돌아버려

답답하다가도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이해해보려노력하다 안되면 스스로를 세뇌시켜

 어쩔수없겠지 어쩔수없겠지..

그런데 이게 하루이틀 되잖아?

내가 질려서 널 떠나게 되고 당연한 일이 되서

내가 널 잊어버리게 되

내가 지금 조금씩 이상황이 질려가는건맞는데,

아직 이렇게 널 잊어버리긴 싫어

조금만 더 해볼께

그래도 너랑 내 사이엔 혹시란게 있으니깐

 

안다미-쉣터빡 나는 그럴남자도없어

신발 인생이란

친구때문에 정신나간 나에겐 남자따윈 들어오지도않어

하지만 난 의지할남자친구가 필요해

뚱뚱해도 말라도 필요없so

그저 돈좀쓸줄알고 예의바른것ㄱ뿐

난 사랑이필요치않아

친구같은 녀석이필요해yo

 

 

슬픈발걸음태G-

아아아아 우리가 사귀는거라고 어떠케말해

아아아 넌지금 알바중

아아아아 맥주세잔먹었더니 성기같어

하지만...


끝이란게 우리한텐 없을줄 알았어

그런데 눈깜빡하니까 끝이란게

눈앞에 와있더라고 이 슬픔 감당안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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