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린터하러 pc방갔따가 어처구니없는 일 겪었어요ㅡㅡ

외계인 |2009.09.21 02:21
조회 2,302 |추천 0

시급히(?)수정합니다. 너무 경황이없어서 자기소개도, 인사도 없이

내용만 써내려 갔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송파구에 사는 20살 세상을 알아가는 처자입니다...

탄탄치도 못하고 와닿지 않고 그저 제 감정에 북받쳐 썼습니다ㅠㅠ..

그래도 관심있게 조회수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종인플루 모두들 조심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 너무 어이없어서 횡설수설 할테지만 차분히...읽어주세요

길어도!!!!!!!!!!!!!!!!!!!!!!!!!!!!!! 읽어주세요 내용이 길어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프린터를 하러 자주 갔던 피시방이 있었어요

대학생이 되니까 프린터 할것도많아지고 해서 방금아까 피시방 갓다왔어요

자주가는 피시방인데 저번에 갓을때는 흑백100원에 칼라200원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20장을 흑백으로 뽑앗는데 2000원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흑백100원이구나~ 하고 이번에 갈때도 그렇게 알고 30장을 뽑으러 갔습니다

근데 얼마에요 하니까 6000원을 달라고하던군요

그래서 얼마전에 왓을때 2천원에 계산했는데 흑백 100원이라고하셨는데요

왜 금새 한장 흑백이 200원 됬나요 햇더니

자기네 가게에는 평생 그렇게 계산을 받은적이 없데요 있을수가 없데요

근데 그 알바생이 남자였거든요 저번에 2천원에 계산받은 사람은 여자알바생이였고

그래서 그쪽이 계산안햇다고 내가 접때 갓을때 여자였다고, 알바생마다

프린터 값받는거 틀리냐고 그랫더니

아니라고 그런적없다고 저희가게 그렇게 정해진거래요

근데 왜 손님한테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저번엔 왜 100원으로 계산했냐고

그 여자가 계산해서 저는 손님입장에서 그렇게 알았어서 5천원밖에 없다고..

그리고 오늘일 말고도 저번에 제동생이랑 왔을때도 동생도 흑백 저도 흑백

뽑앗는데 재동생은 칼라값받고 저는 흑백값 받았거든요 왜똑같은 흑백인데

제동생은 칼라값받냐고,

그리고 또 두번째 남자친구랑 와서 프린터만 했는데 프린터 한 시간도

1분? 2분도 안됬었는데 1시간 한 값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프린터값+1000원 이렇게 냈다고 그리고 또!!!! 다음에 프린터하러 올때는

한시간 값 안받고 프린터 값만 해서 20장 해서 2000원에 받았다고

왜 올떄마다 가격이 틀리냐고 그렇게 따졋죠

 

즉, 따지고 보면

1. 동생이랑 프린터 흑백으로 뽑앗는데 동생은 칼라값, 나는 흑백값 받음

2. 남자친구랑 프린터뽑으러갔는데 1000원 한시간값+프린터값 받음

3. 흑백100원이라고 20장뽑아서 2000원 받음

4. (오늘일) 흑백200원 칼라300원이니까 30장뽑았으니까 6천원 달라.

 

계속 값이랑 돈 매기는게 틀려 져서 따졋죠

1번하고 4번은 남자알바생, 2,3번은 여자알바생이였죠

 

오늘은 남자알바생이여서 막 따졋더니

갑자기 그알바생이 손님들 피씨하는 자리로 가서 어떤 여자를 델꾸오는거에요

근데 그 여자알바생이였음!!!

뭔일이야~ 하면서 왔는데 재가

저 기억못하냐고 얼마전에 20장뽑아간 사람인데 지금은또 가격이 틀리다고

맨날맨날 프린터받는 값이 틀리냐고,

또 그쪽이 2천원에 받지 않았냐고 저는 기억한다고

햇더니,

 

그여자가 기억이 안난데요 절대 그렇게 받은적이없다네요

그래서 저는 2천원에 받앗다고 했죠,

그여자는 그쪽이 20장을 10장으로 속여서 저한테 2천원받아간거 아니세요?-_-

이러는거에요 ㅡㅡ 그럼 제가 왜 20장이라고 제 스스로 말했겠어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니라고~ 실갱이 버렸죠

그여자가 자기가 오해 하고 잘못 계산해드렸네요 어차피 그래도

그쪽이 이익본거잔아요~ 이러면서 얘기하는거에요

(저는 거기서 2천원 받아서 이익본줄도몰랏죠 원래 가격이 그건줄알았으니까ㅡㅡ!)

그러더니 자기 컴퓨터게임하던자리로 갓다가 다시 오더니

자기가 하는게임 캐릭터가 죽엇다면서 저한테 열을 내는거에요

그래서 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쪽 안불렀거든요 이쪽 남자분이 그쪽 데리고 온거에요

저 그쪽 불러달란적 없어요 했더니

 

아그럼 제가 그쪽이 불른줄 알고 오해하고 이렇게 열낸거였어요~ 하면서

무조건 자기가 오해 했다는식으로 넘어가는거에요 그러면서 저한테 소리치는거에요

 

그러면 왜 저번에 프린터 한시간 천원은 더 받았냐고 했더니

여기 동네에 다단계 회사가 많아서 그 사람들이 와서 10분 프린터 한답시고

싸이고 뭐고 하고서 프린터 1장뽑아가고 그래서 자기네가 적자난데요

그래서 그런 제도를 했다가 근래에 프린터뽑는사람이 많다고 또 바꿧데요

그래서 저는 그 제도를 햇을때 한번왔다가 또 바꿧을때 한번와서

계속 가격이 바꼇다는거죠

그러면서 제 잘못인마냥ㅋㅋㅋㅋ

손님이 뭘안다구 그런걸 자세히 얘기를 해줘야지 불만이 안생기는거지

계속 나도모르게 부르는값에 돈을 주게되니까

 

알바생이랑 얘기하면 얘기안되겟다 싶어서

사장님 번호좀 달라고 날밝으면 연락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말해볼께요,

지금은 제가 5처넌밖에없어서 천원은 나중에 꼭갓다드릴테니 사장님

번호좀 주세요 햇더니

 

그여자알바생이

천원은  뭐 그쪽이 땡까먹어도 안땡까먹어도 상관없어요 저희가 깍아드릴수 있어요

이런식으로 제가 또 땡까먹는다는식으로 몰아요

 

그래서

 

저 땡까먹는다고 한적없어요 분명 사장님한테 연락드린다고 담에 천원드린다고

왜 사람을 그런식으로 몰아가는지 ㅡㅡ

 

너무 어처구니없어서 사장님 번호 받아내고 돈내고 나왔습니다

 

아 덧붙여서 실갱이 버릴때 그 여자 알바생이

흑백 200원 칼라300원은 어디에 있는 피씨방에서나 상식아닌가여?

모르는사람이 어딨어요? 이러면서ㅡㅡ 아 정말 화가나서리

그럼 제가 바본가요..그런걸 상식으로 아는 사람이 어딨어요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저희 삼촌이 피씨방가게 하는데 그런 상식은 처음들어본다고 했더니

그여자가..

 

그럼 그쪽 삼촌네 피시방에서 프린터뽑아여. 왜 여기서 뽑아여?

 

이러는....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갓 대학생인데 이걸 속상해서친구한테 말했더니

사회에 더 나가면 별이별 사람들 많다고 사회경험했다고 생각하라네요

근데 저는 당하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여기서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해주세요

저도 인정하면서 마음을 다스릴랍니다

아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