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용산 cgv에 갔다가 정우성을 봤어요 >_<
왜 연예인을 보면 후광이 비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훤칠한 키에 미소짓던 그 얼굴~ 아아~ ![]()
레드카펫을 당당히 걸어오시는 나의 님~!!
(양옆 사람들 얼굴 모자이크 처리하느라 헥헥)
알고 보니 이날 2009 중국영화제 개막식이 있어
친선대사로 참석하셨더라구요~
사회를 본 류시현씨
나의 눈은 오로지 정우성만 쫒아~~
저 빛나는 피부 광택 하며!
어딜보시는건가요 우성씨~
눈빛 포스 ㄷㄷ
정우성 양옆은 함께 내한하신 감독 두분이예요
마리원감독/펑지아황 감독
음 감독님도 살짝 연예인 포스가 있으신듯?
마지막으로 행사장에서 보여준
용춤~~
인터뷰 동영상을 퍼왔어요
중국과의 인연이 좀 남다른듯해요.
무사, 중천, 그리고 다음달 개봉하는 호우시절까지~
2006년도엔 중국에서 개최한 제1회 한국영화제에도 참석했었다죠~?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 기대되어요~!
(동영상 출처:http://www.gwangnam.co.kr/news/news_view.htm?idxno=20090918230516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