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알게된여자가 있어요.
맘에들더라구요. 상대여자도 저한테 호감을 표현하더라구요.
그냥..느낌으로 알수있잖아요 그런거 ㅋㅋ
그랫는데.. 며칠후 알게됐어요.
그여자는 한쪽눈이 약시네요.. 약시... 시력을 잃어버린눈을 약시라고 하고
치료법없습니다. 어릴때 고치는거말고는..
한쪽눈이 약시 ;; 제맘을 더아프게한건.. 숨기지않고 당당하게 그걸 말햇고
전 남들보다 그런거에 민감한성격이라 구체적으러 증상을 물어봣고
여자는 암치도않은척 자세히 말해주더군요. 무리하면 눈이 아프기도하다고..;;;
솔직히 말해주는 여자가 고맙기도햇지만.. 좀...맘이 아팠음.
그리고 맘 냉정하게 먹고 멀리해버렷어여 ;; 이게 한.. 몇달전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만나자고 말도햇엇는데.. 제가 핑계되고 안나갓죠. 여럿이 모이는자리..
그러다가 최근 다시 연락이 됏어여.
다맘에드는뎅.... 약시라는 이유 하나로 이여자가 선택안한다면 어리석은걸까요?
전 결혼을 생각해야하는 나이입니다.
약시에 대해 잘아시는분만 조언해주세요 저야 검색마니해서알고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