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왠만해선 글을 쓰지않고 보기만하는데
정말 오늘 겪었던 일은 너무 어이없고 제생각이 틀린건가 여러분들께 묻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아는오빠랑 그오빠를 통해서 알게된 언니가 있어요
그오빠랑 언니가 피씨방갔을때 언니가 오빠화장실 간사이에 제아이디를
친추를 하더라구여.... 그렇게 그언니를 알게됬죠
만난적도없고 그냥 네이트온으로 몇번이야기를했죠
그런데 어느날 이언니가 동영상하나를 보내주더라구여
야동이더라구여...여자가 남자 ㅅㄲㅅ해주는거...
보내주고 하는말이 그 동영상주인공이 자기자신이랑 그오빠였다고 말하더라구여..
이런걸 서슴없이 보내주는언니의 행동에 좀당황했지만
그오빠도 이사실을 알줄알고 까맣게 그 동영상일을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그 동영상이 화근이 될줄이야...
그동영상 가지고 그오빠를 협박하면서 불러내서 ㅅㄲㅅ를해주더라구요
근데 이오빠는 기분이 불쾌했대요.. 저한테 다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발기는 되었다 이러고.. 저보고 어쩌자는건지... 솔직히 기분이 불쾌했다면
발기되어도 성추행?성폭행인가..아무튼 아닌가요??
그오빠랑 그이야기를 하고나서 몇일이지나고.. 바로오늘이죠
문제의 그언니가 저에게 대화를걸어오더라구여..
평소에도 저한테 야한이야기 많이하던데...심지어는 제남자친구갖고싶다나 ,,?
미친년 농담할게 따로있지 개가튼냔... 어쨋든...-_-
그년이 글쎼 오늘 하는이야기가 데리고놀았더니 ㅅㅂ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여.. 캡쳐해놨어여..
그러면서 다른새끼들은 안낚이는데 그오빠가 순진해서 낚이는거지
이언니 완전 미친거에요..진짜
순진하면 다그렇게 행동해도 되는거냐구여.. 어이가없어서
또 지가 이젠 인정하더라구여 협박하면서 갖고놀았다는것을
순순히 말하대요 미친년 진짜 ㅋㅋㅋㅋ
그말하기전에 제가 좀 몰아부쳤어요 협박해서 모텔간거
그러니깐 이년이 하는말이 놀려고 갔더래요 놀려고
근데 왜협박을하냐고 ㅡㅡ
제가 그럼 언니행동이 잘한짓이냐고
사람들에게 물어볼까? 언니가옳은행동인지? 이러니깐
아됬다고 피하네요ㅋㅋㅋㅋ 에라이 쪽팔린건 아니?
근데정말 그언니는 성
폭행, 성추행,협박 이 세가지를 모르는거같아요
몰상식한기집애같으니 어떻게 생각하는꼬라지가 저정도밖에 안되는지
그러고도 언니냐..-_-
아무튼.. 제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자작아니구요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저도 믿기지가않네요
세상에 내주변에도 이런년이 존재하다니... 그저 기가찰뿐이죠 ㅠㅠ
이런년 물론 신고가능하죠?? 그오빠가 신고할 의지있다면요
가뜩이나 자꾸 싫다고 저에게 하소연을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