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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을 사랑하는 팬이... 보는 GD의 표절논란

안녕하세요.

저는 빅뱅을 ... 아니 궁극적으로 YG 를 사랑하는 21살 먹은 남자입니다.

초등학교때 원타임 노래를 들으면서 팬이 되었구

그 이후로 YG에서 나오는 가수들의 앨범은 거의다 샀을정도로 팬이에요.

 

그러던 2006년

고대하고 고대하던 태양과 GD가 속해있는 빅뱅이 데뷔를 한다기에

그 어느 누구보다 기대하고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기대이상으로 멋있었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실력파 아이돌 남다른 음색을 가진 랩퍼랑 노래잘하는 메인보컬

싱어송라이터 라는 리더...

 

정말 제눈과 귀를 사로잡기에는 하나도 부족할게없었던 그룹이였죠...

 

그런데... 언제가 부터

빅뱅에게... 아니...

GD에게 표절이라는 꼬리표가 붙어있었죠.

전 아니겠지 아니겠지 아닐꺼야... 하면서 그들을 응원해왔구

거짓말 표절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다이시댄스...

하루하루 공동작업으로 멋지게 표절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게되면서

제 믿음은 틀리지 않았다는걸 보여주었죠...

 

하지만 이번 GD의 하트브레이커...

솔직히 말해서... 하...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빅뱅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한 팬으로써 너무나 안타까울뿐입니다.

이번앨범 너무나 완벽했는데요...

스타일링 부터 GD가 송라이터의 ... 모습까지...

표절... 이라뇨...

너무나 가슴이 착잡하고 아파왔습니다.

완곡이 공개되면 표절논란은 사라진다고 했지만...

전 그래서 앨범도 예약구매를 할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뭐랄까요...

전 아직 그앨범을 듣지 못했습니다.

아니요 듣고있지 않습니다.

창피해서요.

내가 창피하고 내가 이가수를 사랑했다는게 너무나 제자신 창피하더군요.

 

... YG 는 왜 그 뻔한 해명... 아니 변명도 안하고있을까요...

 

전 YG에게 이런말을 하고싶네요.

물론 저같은 팬하나가 사라진다고해서...

큰 영향은 없겠죠.

하지만... 빅뱅을 좋게 봐왔던 중도적인 팬들이 있다면...

그들은 이번문제를 그냥 넘기지는 않을꺼에요.

배신당한 느낌이겠죠.

 

 물론 정말로 안티팬들이 그냥 안좋게 쓰는글도있겠지만요...

누리꾼들이 왜 그렇게 해명하라 해명하라

그 의미를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그건 정말로 GD를 좋은이미지 로 봐왔고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신당하기 싫은거라고 생각이 드는게 아닐까요?

 

GD가 만약 도박을 했다던가 싸움을 했다 라는 문제보다

더 큰문제라고 생각이듭니다.

음악하는 사람이 고의가 아니건 맞건 간에 다른 사람의 음악을 도용한것이라

사회 아니 모두가 말하고있는데...

아무말도없이 있다는건 이건 정말 너무나도 큰 일인것같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변명같은 해명도 좋습니다. 한마디만 해주세요.

당신을 정말로 사랑하는 팬으로써의 부탁입니다.

배신당하고싶지않고

당신의 음반을 떳떳하게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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