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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 베프!!!!!!!!!!!!!!!!!!!!!!!!!!!

안녕하셔용 올해 20살

대구에 대학을 다니는

연예인과 가수 빅뱅에 리더와 동명이인인 사람입니다

이걸 읽어보니깐 전부 주소를 적고 그러더군요..

http://www.cyworld.com/gd_1990

 

제얘기를 할게요..

전 친구가 그렇게 많지는않습니다

적지도 않지요

폰에 전화부를 보면

친구 폴더에 339명이 있네요

근데 친구라는게..

말만 친구가 아니잖습니까..

같이 만나서 얘기도하고 술도 한잔하고

고민도 얘기하고 그러는게 친구아닙니까..

 

전...베스트 프렌드라는게 ...

업는거 같네요

그냥 거기서 거기인.. 얘기는 하되,

친하진 않은 그런 친구들만 있는거 같네요..

제가 보기엔...제성격이 그렇게 나쁘지도 착하지도 않지만...

친구들이 딴친구들에게 소개할땐 착하다고 그러거든요...

 

제가 이렇게 소외감을 느끼는게 타지에 와서

혼자 자취를 하고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전에 고등학교 시절에도 늘 그렇게 생각을 햇거든요..

다른 친구들을 보면 놀러를 갈때도 진짜 친한 친구들과 가는데...

전.. 이쪽에도 저쪽에도 끼질 못하고 서성였는것 같습니다..

 

전왜이런지 모르겟네요

빨리 군대나 가고파요

 

진정한 친구를 만들어주세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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