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계속 참아 볼려고 했는뎁;;;
이건 뭐,,, 완전 날 무시하고 우습게 보는 것 같아 ,,,,,,, 젠장
우리 삼실에,,,,, 운전기사가 있거든??
이 기사님은 나이도 40 안넘고,, 애가 둘이야 -_-;;;
근데,,,,,, 좀 변태 같어
내가 약간 좀 파인 옷이라던가,,, 좀 짧은 스커트라던가,,
그런거 입고 출근하는 날은 내 책상쪽 주위를 계속 맴돌면서
내 뒤쪽에 계속 왔다리 갔다리 하고....... 히밤 -_-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었지,,, "왜 자꾸 내 책상쪽으로 오세요? 기사님 책상 있잖아요? 내가 뭘하는지 그렇게 궁금해요?"<== 이랬지..
근데,,,
기사님 하는말 "몰라 나도 머리는 자꾸 가지 말라고 하는데 마음이 가네?"<=이런다?
그리구,,, 배가 나왔다니 어쨌다니 하면서,,,,
내 앞에서 아랫배를 손바닥으로 대고 막 흔들어 -_-^
말하는 것도,,,,, 조낸 느끼해 ㅠ_ㅠ
난 엄연히 대리 라는 직급이 있는뎁;;;;;;;
날 부를때 "자기"<== 이런다???? 미칭
몇번 내가 짜증내면서 말은 했었지,,,
"자기는 집에 가셔서 언니 부를때나 쓰세요"<=이러고..
근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나봐 ???? 계속 그렇게 부르대???
그래서 그냥 포기해버렸어;;;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거야??
대놓구 뭐라고 하고는 싶은데....
같은 삼실 직원이라,,, 서로 얼굴 붉히기는 그렇잖아 -_-^
나 계속 참아야하는거지..? ㅠ_ㅠ 히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