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점만 적어서~! 욕을 얻어 먹는것 같네요~!..
형님과 저는 결혼전부터 사이가 별루 안좋았어요~!
왠지 모르게 껄끄러움과...그런것이 좀있었어요~!
형님 첫애랑 저 첫애랑 얼마 차이 나지 않았어요
형님 애기 돌땐 제가 갔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안오시니 섭섭해서 그런거에요..
그리고..
은근히 제 편인척 하면서~!
시부모님 챙길것 다 챙기고 혼자서 사랑 받는것 같아 제가 좀 셈이 났는가봐요..
그리고 돌잔치도 그렇지..
맨날 맨날 출근 하시면서...
그냥 돌잔치 참석만 하면되지 않나요?
그점에서 좀 이해가 가지 않아요
먼것도 아니고..
시부모님도 그래요
신종플루랑 조산기랑 있어서~! 너거 형님이 못왔는갑다
이런말 들으니..
더 섭섭한것있죠??
제가 욕먹을 짓을했다면~!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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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우리 애기 돌잔치했어요~!
아주바님혼자 오셨더라구요~!
부주랑 같이~!
형님은 왜 안왔냐고 하니..
조산기가 있어서 못왔다고 하더군요`!
같은 지방이면서..
잠시 들리면 될것을..
형님은 첫애때도 조산했어요~!
그치만~!
결혼해서부터 아직도 일은 계속 하기있답니다..
근데...섭섭하더군요`!!
신랑에게 말하니..
니도 첫조카 태어났을때 병원 한번 안가봤자나 하고 쏘아붙입니다..
네~!
저 그때 그냥 셈도 나고~!
저보다 형님이 한살 어려요~!
그래서~! 형님을 결혼전부터 별루 안좋게 생각 한턴지라..
일부러 안갔어요 철도 없었구요`!1
근데 형님은 제가 애기 낳고나서 병원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느낀게 많고 미안한 감도 느꼈지만...
요샌 형님이 너무 얄밉습니다..
첫애 가지고 연년생으로 가진 형님이 얄미워요~1
자기 맞벌이 할것 다 하면서...
집안일에서는 몸 사리는것 같고~!
어른들도...
전부~
형님 몸 걱정 하시고`!1
갑상선까지 앓고 계셔서~!인지 더 걱정 하시는것 같아요~1
셈도 나고~!1
돌 잔치때 안오신것 너무 섭섭하네요`!1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