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유해도 괜찮을까요
*KT(030200)
자회사 KTF와의 합병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는 국내 최대의 종합 통신사업자
-KT는 인터넷전화 가입자 증가로 기존 PSTN가입자의 감소 추세 이어지고 있지만 PSTN과 인터넷 전화 합쳐 2,000만 가입자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의지 밝힘.
-KT는 KTF와의 성공적인 합병으로 이익에 대한 안정성이 높아졌으며 수익성 우선 전략 및 연간 이익목표 달성에 대한 강한 의지도 유지하고 있음.
더 자세한내용을 보시려면 주식인카페 http://cafe.daum.net/s.t.o.c.k. 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