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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관리] 직접사용한제품들& 탈모관리해주고싶은연예인

쏘세지 |2009.09.24 16:18
조회 4,265 |추천 1

 

환절기 피부관리... 계절이 바뀌니 다양한 피부관리가 필요하겠지만 일단 두피건강부터 챙겨야해요.

가을은 탈모의 계절.. 말은 살찌고 하늘은 높고 나는 머리털빠지고 탈모관리제품이 필요해요.  ㅋ_ㅋ

그래서 제가 써본 탈모관리 제품 & 써보고 싶은 탈모관리제품들 포스팅 나갑니다요~

 

참.. 티비를 보다보면 탈모관리제품을 참... 추천해주고 싶은 연예인 분들이 계십니다.

제발 탈모관리제품좀 써주세요!! 랄까나. 아버지 뻘 연배의 이 연예인 분들께는, 보기가 싫어서라기보단.

울 아부지 같아서 생신 선물로 탈모 관리 제품정도는 사드리고 싶어지는 그런분들이죠.

 

20대 일개 일반인(?)인 ㅋㅋ 젊은 여자인 저두 머리빠져서 스트레스인데...

이분들은 연예인이기도 하시고.....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지 ㅡ.ㅡ ㅋㅋㅋ

 

 

 제가 심하게 사랑하는 우리 쿠늬........ 쿠늬도 사알짝...... 20대 초반인데 이마가 너무 넓어요.

그래서인지 저번에 몸몸몸 촬영할때 수영하니까 쿠니가 굉장히 당황스러워 하는것 같아서.

좀 보기 그랬습니다. 머리숱은 맣은거 같은데 이마가 넓어서....... ㄱ-

 

 

 

너는 탈모의 위협에 빠지지 말고 미리미리 탈모관리제품을 써서 꼭 예방하도록해 (슬픈 눈망울의 누나)

아 근데 말이 돼요? 이렇게 잘생기고 키도크고 정신도 올바르고 몸도 튼튼하고

어른같이 생긴주제에 나보다 동생인 22살이라니 세상이 잘못된거야 너 그냥 27살하면 안되겠니 ㅋㅋㅋ

 

 

근데,,, 주워들은 얘긴데 박시연씨랑 이나영씨도 스트레스땜에 한때 탈모가 장난 아니었데요.

심지어는 가발 쓰고 다닌다 요런소문도 있었구요.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가 없지만요. ㅋㅋ

여성탈모......... 남자만 탈모에 고민하는거 아니라 요새는 남녀 모두 탈모에 고민하는것 같아요.

 

 

 

내머리 어딨니 내머리 내놔 완전 이런표정... 근데 남의 일 같지 않은고다?

난 왜 사람도 아닌 일러스트에 캐공감 하는 것인고냐?!?!

전특히 머리카락이 좀 많이 길어요.

 

탈모 제품은 남성 전용으로 나온 것들이 많아서 좀 뭐한 경향이 있어요.

긴생머리 여자들도 머리카락이 좍좍 빠진단 말이렸다!

특히 긴머리가 탈모오면 더 징그러운거 아세요? 방안가득 굴러다니는 머리카락들;; ㄷㄷㄷ

내머리지만 무서워...... ㅠㅠ

  

 

근데 왠만한 탈모관리 제품들은 린스는 같이 있지도 않은게 대부분에다가,

지성두피의 기름기를 쫙쫙 빼내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긴생머리가 사용하기에 머릿결에 너무 안좋은

그런 제품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샴푸로 탈모를 좀 어찌 해보겠다.... 이런 마음은 좀 버렸어요. ㅡ.ㅡ  

 뻑뻑한 샴푸로 머리를 감고 나니, 머리가 엉키고.....

머리가 안엉키는 샴푸들은 너무 리치하거나 금새 기름이 도니까요.

그래도 꾸준히 탈모샴푸를 쓰고있습니다만..... 예전처럼 뻑뻑함을 참고도 무조건 탈모샴푸를 쓰겠다!

요런게 아니라 덜 뻑뻑하고 두피에는 편안한 그런 제품들을 찾게 됐어요.

 

제가 사용해본것들중에 그나마 괜찮았던것들과 최악이었던것들을 좀 소개시켜드려 볼게요.

 

 

 

댕기머리

 

 샴푸에 린스가 같이 있어서 좋아하면서 사용했던 제품이예요.

효과는? 솔직히 머릿결엔 좋았거든요. 두피의 더러움을 확실하게 깨끗하게 씻겨주고,

컨디셔너도 영양이 과하지 않아서 적당히 찰랑이게 해주는 느낌.

근데... 탈모가 더 심해지진 않았지만 딱히 머리가 완전 더 나! 요렇지도 않았어요.

탈모 방지용이지 정말 머리가 더 나는 느낌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시원~ 하고 아모레 퍼시픽이라는 큰 회사에서 만들었으니까 안심도 되고.

이상하게 탈모샴푸는 중소기업이나 첨듣는 회사에서 만든게 넘 많아요 ㅡ.ㅡ;;

토닉액이 있어서 잘 발라줬어요. 샴푸... 좋긴한데 윤은혜 광고는 솔직히 심한 과장광고 ㅋㅋㅋ

 

 

러쉬........NEW...

 뻑뻑함의 최고봉이예요. 이걸로 머리감고나면머리카락사이에 손가락이 안들어가요 ㅋㅋㅋㅋ

너무 뻑뻑해서 이거 쓰고 나서 머리 빗으면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더 뽑해요

긴생머린데 머리를 빗을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 나 회사 어떻게 가라고 ㅋㅋㅋㅋㅋ

이건 전에보지못한 그런 뻑뻑함이야 ㅋㅋㅋ 10점 만점에 10점짜리 뻑뻑함.. ㅋ

너무 뻑뻑해가지고 효능도 느껴볼새없이  으악!! 으악!! 하다보니 양이 적어서 어느새 다 써버렸어요.

 

 

리엔도 써봤는데 그냥 일반 샴푸 같아서 그냥 그랬구요. 모발력은 너무 뻑뻑했어요 웩 ㅠㅠ

 

 

요새는 이지함의 5알파 컨트롤 3액션 샴푸 (이름 길다;; )로 감고

린스나 트리트먼트 아무거나 머리 끝에만 해주고 있어요.

두발속까지 깨끗해지는 청량감에  감을때 시원해서 좋아하고 있습니다. 토닉액도 너무 시원하니 좋구요.

 

 

참 요건, 검색하다가 찾은 동영상인데 머리 제대로 감는 방법. 이예요.

 머리 아무렇게나 감지 마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감는게 두피케어의 시작이겠죠?!

  

 

특히 샴푸같은건,  어떤 제품 쓰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하느냐도 매우 중요해요.

저 아는언니는 글쎄 잘 감다가 어디서 잘못된 정보를 얻어가지고

두피속에 린스를 하고 머리 끝에만 샴푸하다가 완전 탈모된 언니도 있어요;

 

샴푸는 두피를 케어하는거!! 린스는 모발을 케어하는거!!! 라고 알아두시면 될것같아요.

그러니까 샴푸는 두피에만!! 린스는 모발에만!!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죠.

 

 그리고 샴푸건 린스건 트리트먼트건간에....

 

 

 

머리헹굴때는 꼭 완벽하게 헹궈주세요 ㅡ.,ㅡ ㅋㅋㅋ

 

그, 런데....  아무리 좋고 나쁘고 해봤자 샴푸고 린스고 결국 다 화장품 아니면 공산품이죠.

토닉액은 의약부 외품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 대다수긴 하지만 토닉액도 그런편이구요.

 

여기서 의약품과 의약부 외품의 차이는.

의약품은 효과가 확실히 있는 제품들만 의약품으로 분리됩니다.  병을 치료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키는 제품이죠.

탈모도 병이고, 그것을 치료할 수 있는 제품만 의약품이 되는것이죠.

의약부 외품은 인체에 대한 작용이 크게 되지 않지만 효과는 좀 있는것. 으로 생각하시면 될텐데요,

효과가 완전 좋은것은 아닌데 부작용은 없다. 요런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위의 제품들을 써가면서 확실히 탈모현상이 덜해진건 사실이예요.

이제 예전처럼 머리가 슝슝 빠지지도 않고, 집안에 머리카락이 잘 굴러다니지도 않거든요.

그치만.... 머리가 더 났으면 좋겠다구요! 숱이 많아졌다면 좋겠다규! ~_~

그래서 요새는 이약 저약을 좀 보고 있는데 그중에 자꾸 미녹시딜이 눈에 밟혀요.

 

전 처음에는 샴푸, 린스, 토닉액 이런것이 약처럼 효과가 있는걸로 알았는데

샴푸, 린스, 토닉액은 탈모 방지를 도와줄수는 있어도 실질적으로 모발이 쑥쑥 자라게는 못해주는것 같아요.

제가 써본 제품들도 거의 그랬구요.

 

일반 제품들과 미아녹실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죠.







 일반 토닉액 & 탈모관리 샴푸들





  의약품인 마이녹실





 의약부 외품, 공산품, 화장품등으로 분류

탈모에 좋은 성분들로 구성 (다양한 성분)

슈퍼마켓, 홈쇼핑등 다양한 곳에서 구매 가능

임상실험 결과 없음





 식약청 인증받은 '의약품'으로 분류

'미녹시딜'이라는 연구결과 인증받은 성분으로 구성

의약품이기에, 약국, 병원등에서만 구매 가능

임상 실험 결과 92% 이상 탈모 치료 성공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임상실험의 차이인데요,

저도 다양한 토닉액, 샴푸, 이것저것 써봤지만 두피가 건강해지는 느낌이나

탈모가 늦춰지는 느낌은 받았어도 '정말 머리가 더 난다, 꺄올!' 이라는 느낌은 크게 없었는데

이 제품은 임상실험으로 확실한 결과를 얻고 있다고 하니까, 귀가 쫑긋 합니다 그려.  

 

참.. 접때도 한번 포스팅했었는데, 임상실험 관련해서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마이녹실 임상실험 관련 포스트

 http://blog.naver.com/iloveyou911/10068728399

 

 

 

요새는 사람들이 증거나 후기가 없으면 잘 사지 않잖아요?

저도 흠.. 요러고 있다가 임상실험 자료 보고 더 열심히 어떤 타입들 있나 찾아봤는데...

그래서 한번 알아봤는데 다양한 타입들이 있더라구요.

 

전 여성이니까 3% 제품을 사용하거나 먹는 마이녹실S를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5% 제품은 남성 탈모에 효과적이고, 여성이 사용하는것은 좋지 않데요.

 

또 3%, 5% 말고도 다양한 타입이 있는데, 원래는 마이녹실이 액상형이거든요.

액상형은 흘러내리니까, 젤 타입으로 만들어서 편하게 바를수 있는 제형 마이녹실 젤도 있고,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사용할수 있는 마이녹실 쿨 타입도 있습니다.

 

전 일단 3%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요. 쿄쿄. ㅋㅋ

또 마지막으로!!! 신상녀, 간장녀 햇군의 가슴에 불을 지르는 먹는 마이녹실 S!

요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수 있다고 하네요 +_+

 

근데... 겨털이나 다리털이 더 수북해지는거는.. 아니겠지? ㅋㅋ

머리카락하고, 속눈썹하고, 눈썹만 저 많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ㅋㅋㅋ

 

   

참.. 마이녹실 검색해보다가.. 광고 봤는데 왜이렇게 웃겨요 ㅋㅋㅋ 티비 CF 도 했었나봐요 ㅋㅋ

(전 물건 하나 살때도 수백번 고민하고 구매해요 ㅋㅋ

100% 마음에 들지 않을때까지는 지갑 안여는 스타일이예요. 화장품만 빼고요 ㅡ.ㅡ)

 

이창훈씨가 모델인데 너무 웃기고 귀엽기도 하고 ㅋㅋ

특히 갈대밭(?) 한가운데에서 부부가 막 밀고 땅기고 싸우는게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근데 창훈오빠.. 오빠 진짜 탈모있는거야? 흑... ㅋㅋ

(이젠 아무나 오빠라는 쉬운여자 햇군~_~ ㅋㅋ)

 

 

 

그리고 명수오빠....... 제발 부탁인데 흑채만 뿌리지 마시고........

마이녹실좀 바르세요...... ㅋ_ㅋ

 

 

 

 

 

 

햇군의 작은 소망! 아침마다 보는 이꼴을 더이상 안보게 됐으면 소원이 없겠다능~!

지금은 용기가 없지만 한번....... 도전해보고싶은 의약품 마이녹실... -_ㅠ

 

 

 

 

오늘 아침에도 탈모 걱정돼서  출근하자마자 책상위에 있는 토닉액을 머리에 슉슉 뿌렸단 사실.... 후 - ㅋㅋ

뿌리는것도 이제 슬슬 지겨워지는데 먹는 마이녹실이 참 끌립니다요. 간편하니까... ㅎ

 

그럼~ 또 이거저거 써보고 탈모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국민이 탈모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 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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