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일산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런거 첨으로 써보네요
자 그럼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ㅋㅋㅋㅋ
5월30일 여자친구와 처음 만난 날입니다
저는 과대표서 학과 홍보을 하고 있었고 제여자친구는 과전공생으로서 열심히 홍보를 하였지요
우연히 그친구가 너무 더워보이고 힘들어 보이길래 제가 아이스크림 하나를 건네며 말을 걸었습니다
머 근데 그친가 성격이 좋은지 금방 저에서 오빠 감사해요 하면서 좋아라 하더군요..
머 어째꺼나 이렇게저렇게 홍보를 끝내고 전 같은 미용일은 하는 형님과 소주 한잔을 걸치고 있었습니다
근데 모르는번호로 문자가 오더군요
오빠 저 오늘 과 홍보할때 아이스크림 먹었던 앤데요 혹시 제 렌즈통 보지 못햇냐고 하길래
전 못봣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친구가 저한테 오빠땜에 오빠랑 이야기하고 장난하다가 잃어 버렷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그랬죠..
그렇게 머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가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이야기 나오다가 매우많이 급작스러운 만남이엿지만 서로 만남을 가지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연애를 시작하게 되엿죠 전 같은학교이고 신입생이고 해서 정말 이번에는 저번처럼 그렇게 후회하거나 힘들어 하지 않도록 열심히 만나봐야겠다라고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근데 제가 아직 철이 안들어서인지 솔직히 그 노력도 한달정도 되니까 힘들더군요
그러다가 보니 저만 화를 내게 되더라고요 어느순간부터 그래서 다시 맘잡고 집중하자고 해서 열심히 집중했습니다
머 이렇게 저렇게 3달이 흘러갓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와 저랑 별거 아닌일로 제가 정떨어진다고 너한테 넌 맨날 그렇게 내말 안들어준다고 하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처음엔 몰랐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고 점점 이상해 지더군요.. 먼가 허전하다고 해야 할까요,...
머 어떻게 버티다가 개학날이 되엇습니다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학교를 가게 되엇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확 느꼇지요
그친구가 매일매일 저를 위해서 학교지하철역 한 구석에 앉아서 저를 기다리곤 햇습니다 그의자를 보고 울컥 했는데 참았습니다
그래.. 머 헤어졌으니 그럴수 잇다...
그러다가 점심시간에 그친구를 우연히 봣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아 어떻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이렇게 계속 고민하는것 보다는 다시 만나자고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하자라고 하고 그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친구는 단칼에 거절을 하더군요..........
근데 이상하게 그친구가 그럴수록 전더 그친구가 보고싶어 그친구만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저나하고 문자하고 설득하고 회유하고 화도 내보고 솔직히 별짓 다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매달리다보니 겨우 다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예전같지는 않을거라고 전 일단 괜찬다고 다시 돌아만 오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머 결국을 제 뜻대로 됫지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그만남 이주정도 밖에 못갔습니다 그친구도 이상황 저상황으로 매우 힘들어 했고 저 또한 그친구가 점점 저를 멀리 할때마다 가슴아팟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다시 오빠동생이 좋겟다고 제가 또 먼저 버렷습니다 솔직히 제가 죽일놈이고 빙시색히죠..
근데 그러고도 지금 전 힘듭니다 매일매일 생각나고 보고싶고 안고 싶고 손잡고 싶고 뽀뽀하고 싶고 다시 예전처럼 제말 안듣다가 다치고 그래서 저한테 혼나서 울면 제가 나중에 말 잘들으라면서 안아주고 다시 이전으로 돌아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타임머신이 있다면 예전으로 돌리고 싶더군요...
근데 웃긴건 오늘 그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겻다고 하더군요...
순간 알수없는 웃음과 울음이 나왓습니다......................... 제가 월래 절대 그런사람이 아니거든요 근데 저도 모르게 그러더군요...
방금도 밖에 나와서 줄담배나 엄청 피고 들어왔습니다 아 어떻게 해야하나 이제 더이상 어떻게 안되는가 정말 힘듭니다.......
정말 아직 사랑하는데 정말 좋아하는데 그리고 정도 들었는데 해보고 싶은거 해야할것도 많고 소개해주고싶은 사람 같이 갈곳도 많이 남아있는데 말입니다..........
저 어떻합니까?....
진짜 미친듯이 보고싶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만나고 싶습니다 다시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아침마다 손잡고 학교가고 싶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연은아 오빠가 진짜 너 좋아하고 사랑한다 근데 어떻하냐 이놈의 변덕이 계속 날 가지고 노는데 진짜 너하나면 오빠는 다 버릴수 있고 오빠 속 다 보여줄수 있는데 정말 사랑하는데 너 남자친구 생겼다고 오빠도 여자친구 빨리 만들라고 햇자나 근데 솔직히 정말 그럴려고 했는데 안되는걸 어떻게 이제 너랑 찍은 사진도 없고 너가 접어준 하트모양 색종이도 다 너한테 주고 내가 스스로 정리 할려고 했는데 안되자나......
오빠가 예전에 했던말 기억나냐 내가 십년뒤에 다시 나타나서 그때는 남자친구가 아니고 남편으로서 있을거라고 오빠는 그말 꼭지킬거야 내가 진짜 개고생을 해서라도 성공할거야 그래서 오빠는 4년하던 미용도 이번에 접엇어 널위해서 돈되는일 더러운일 다할거야 너만 다시 찾아올수 잇으면 되니까 그때까지는 내가 어떻게는 버텨볼게 제발 오빠와의 모든인연 유대 다 끈지마라 설령 니끈더라고 오빠는 무조건 찾아낸다 알자나 오빠가 포기모르는성격에 내가 뱉은말 지키는거 오빠가 조금만 양보할게 10년만 다른 남자 만나 그리고 그 십년뒤에는 100년을 나와 같이 살거야 정말 사랑하고 오빠는 분명 이약속은 지킬게 사랑한다..
아프지마 너 몸약해서 잘 쓰러지자나 너 그리고 너 모든일에 참지마 그것도 병되 화낼때는 꼭 버럭하고 내 그리고 절대 죽지도 말고 결혼도 하지마 설령 결혼하더라고 내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뺏어온다 알앗지..?
야 길연은 진짜 사랑해 그니까 빨리 밖에나가서 놀다가 오빠한테 다시 와 오빠는 너의집이 될거니까 알앗지?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