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주말 아침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글쓴이 입니다.
리플 중에 진심으로 마음 토닥 거려주시는 분도 계시고,![]()
(그분들께는 정말 감사해요.)
정말 리플이 악플 되는 건 한 순간 이구나 라고 느껴지는 리플도 있어,
심장이 저 멀리 툭~ 튕겨져 나갔다 들어왔습니다.![]()
모든 일에는 어느 시각,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니
신경 안쓰겠습니다.(하지만. 계속 눈에 걸림)![]()
소설쓴다니, 거짓말이니, 철없다느니(이 글은 억울하지만, 함께 웃음도 공유하려는 목적으로 썼습니다. 모든 일은 겪을때는 괴롭고 힘들지만, 지나고 보면, 훑훑한 마음만 남아 괜찮아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망각'이 고마운 존재라고 하지요.)
그렇게 말씀 하시는데, 이 시간 슬쩍(아니 정말) 다혈질인 저,
네이트 판 헤드라인까지 가서 네이트 전면 페이지에 뜨면,
푸켓 갔던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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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신혼여행가면, 들뜬 마음으로 샤랄라한 잠옷도 준비하고,
첫날밤일까요? 첫날밤이 아닐까요? 는 둘째치고 , 솔직히
장밋빛밤을 꿈꾸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