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애후 이제 그사람에게 다른 여자가 생겨 헤어지려고 합니다.
그 여자랑 만난지는 3개월 접어들구 저랑은 3년을 만났습니다.
제가 그 여자릉 만나는거 알고부터는 완전히 달라졌고.
같은 직장이라. 제가 좀 심하게 대했습니다.
그여자랑 헤어지려고 했지만.. 이미 마음속에 많이 들어와 버렸다네요..
어제는 싸움끝에 저 살면서 처음으로..
제 두 손바닥이 멍들만큼 그남자 따귀를 때렸구요.
그래도 이 미련이 먼지..
그 남자 화나서 그 여자 내일 집에 인사시키고 결혼한다네요.
그래서 .. 너무 화가 나는데..
1. 그여자를 찾아가서 그 남자의 실체를 밝힌다.(그넘 . 그여자 다칠까봐 걱정해요)
2. 회사에 사표를 내게 한다.(원한다면 낸답니다)
3. 저와 정리 할 시간을 가진다..(제가 아직도 미련이 많나봅니다..)
4. 무관심..(제가 자신은 없네요..)
5. 다른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