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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분들 참조하세요. 지금증거는살아있는증거물범인뿐입니다.현실적인대응책을.

박성식 |2009.09.26 23:22
조회 3,916 |추천 8

♠표대로 한 껀 한 껀 개별적으로 쓴것입니다.

 

 인간은 언제든 실수할 수 있습니다.

3년전의 사건으로, 지금 증거는 살아있는 증거물인 범인 하나뿐입니다.

지금와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세탁기필터속이물질 등의 증거를 찾고 의문점이 드는점들을 수백수천가지를 제시하고 찾아내봤자 다 소용없는 듯합니다. 

즉 가장 용의선상에 올라있는 K군에게 지금 시점에서 여러 네티즌들이 제시한

K군의 행동들과 의문점들을 가지고 다시 심문을 하면 분명히 허점을 발견할 것이며 3년전과의 다른 증언을 할 수 있으며 번복할 수 있을꺼라 봅니다.

거짓진술추정! http://blog.paran.com/gfgf34/33975639

이미 몇차례 진술을 번복함과 최면수사 거부 및 많은 것이 있네요. 

 

♠실종자 실종된날 K군이 사준 옷을 입음-으로인한 추측

                                      가능성 짙은 시나리오                               

#S

■호프집에서 K군이 자기가 사준 옷 잘 어울린다며 이쁘다며 계속 옷을 만지는 척하며 그녀를 성추행.

그녀 참다못해 집으로 뛰어감. 남자인 K군은 집까지 쫒아감.

 집에 2시35분전에 도착했다고 가정시 컴퓨터 인터넷접속시간2시58분.

화장을 지울 시간, 씻을 시간도 없이 원룸에 오자마자 24분 있다가 컴퓨터 인터넷을 킨뒤 검색. 그 사이 시간동안 ↓이러하였을 것으로 추측.

 

집까지 쫒아간 K군. 집안에서 그사이시간동안 "니가 나한테 한짓은 성추행이다"등의 집에서 말싸움. 신고하겠다 등의 말이 나왔을 듯.

그러다 K군이 인터넷으로 찾아보자고 컴퓨터 키고 내가 사준옷 잘어울리고 이뻐서 좀 만졌는데 그게 성추행인지 찾아보자고 말싸움끝에 2시58분  인터넷을 키고 서로 찾아보자함. ■

                                                                                                                           

위의 시나리오 가능성 큼 (집에 온 시각과 인터넷을 킨 시각사이동안 발생한일 추측)

 

 이 시점에서 범인의 작은 심리에 따른 행동등을 아무리 추측해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을 듯합니다. 사건은 3년전, 범인은 6월6일 현충일동안 어떤 계획된 행동들을 한건지  만약 누군가 추측한 것이 사실일지라도 증거가 없습니다. 그근방에 CCTV가 없다면 알길이 없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시나리오를 제외한 중요 의문점들을 간단히 요약해봅니다.


성추행  'ㅇ'은 검지로, 설추행 'ㄹ'은 중지로 타이핑

보면서 입력한 이후에 모니터 화면을 통해 확인하는식? 보면서 입력하는데도 'ㄹ','ㅇ'을  과연 잘못쓰나.

즉 남의 자판기를 사용할때에도 발생하는 경우라는것에 주목
K군이 자기가 한 짓이 성추행인지 쳐보자고 인터넷으로 찾아보자고 한 가능성이 큼

검색내용 1,2,3에서 더욱 위의 시나리오 가능성이 커짐

검색내용 1. 남자의 억울함 '저더러 성추행이랍니다',고의는 없었는데 말이죠'

                 과연성추행일까요
                 2.이것도 성추행! 어떤남학생이 여자엉덩이를 살짝건드린 모양인가봐요
                 3. 자기는 성추행 한적이 없다는 내용
                 4. 어떤아저씨가 따라와 자기 엉덩이를 만졌다라는 내용 두건


 

 밑의 글부턴 네티즌님들의 댓글에 중요한 점을 강조해봅니다.

K군은 대수건로 온 방안을 물수건질하고 20L 쓰레기 봉투에 무엇인가를 가득 담아 밖으로 내다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20L 쓰레기 봉투까지 가지고 와서 남의집 물건을 함부러 버렸다?
근데 쓰레기 봉투가 가득차서 갖다 버릴정도로 남의 물건을 함부로 버린다?
이건 마치 실종되었다는 그 친구가 죽은줄 미리 알고 있는것.
이에 대해 K군은 모라 답변할까 궁금함

(사람은 언젠간 실수하길 마련. 끝까지 추긍하고 심문하고 하다보면 분명히 허점이 보임)


꽃다발이 떨어진 이유가 격한 몸싸움이라면 주변의 거울도 깨졋을 가능성 큼,
격한 몸싸움은 모르는 사람끼리 했을가능성이 큼 다시말해 범인은 측근

 

사건발생 당일 6월6일 새벽2시 35분 친구들이 119에 신고해서 비밀번호 걸려 있는
현관 번호키를 부수고 들어간 시간이 6월8일 12시
그럼 발생시간하고 친구들이 방 들어간 시간은 길게 잡으면 최대 58시간, 이틀하고 10시간이다.
하지만 이윤희씨가 성인여성인데도 불구하고 이틀 전화 안받고 학교에 결석한다고 해서 친구들이 잘 알지 못한 상황에서 119에 신고해 구조원들과 함께 현관 번호키를 부수고 집안을 들어간건 아이러니 한 일이다.
 여기서 그 4명중에 누군가 이윤희씨에 대해서 안부에 대해서 가장 걱정 표현했거나 다른 친구들에게 같이 집에 찾아가보자고 권유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 S양이 인터뷰에서 "학교에 안오고 연락도 안되고 그래서 누군가가 가자고 말을 꺼내서 다같이 갔다" 라고 하는데 저는 저 문장이 좀.. 굳이 누가 말했다고 밝히기 싫은 듯한 분위기
여기서 S양은 K군과 같이 청소

 

왜 경찰은 무슨권리로 가족들이 수사기록을 알려고 하는것을 거부하는걸까
K군의 부모님은 무슨일은 하시는 분인가

 

-머리카락까지 모으고 집착이 엄청 심한 상태에 다른 남자들이 k군 때문에 윤희양에게 다가가지도 못할만큼 진상을 피운 사람이다.

-K군 인터뷰보니까 그렇게 다이어리에 일일히 하나하나 세세하게 기록할정도로 집착하던 여자가 사라졌는데 너무 태연하다? 남들이 보기엔 집착이어도 자기가 사랑했던 여자가 행방불명됬는데 어떻게 아무렇치 않을 수 있는지? 다른분 댓글말대로 어디있는지 아니까 태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내가 k군이라면 윤희양이 없어졌을때 저렇게 방청소나 하고 입가에 미소나 띄우면서 진술 못할거 같다. 내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다른 남자 만나고 있을까 불안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할텐데.갈만한곳 싹다 뒤지고 있거나 울면서 이성 잃고 날뛸텐데
게다가 종강이 다가와서 이제 못보게 될때라면 k군은 윤희양에게 어떻게든 좋은 관계를 회복하려고 그녀가 화장실에서 나올때를 기다려 말을 걸었을 것같다.
그렇게 집착하며 좋아했는데 막상 실종됐을 때 웃으면서 인터뷰할 정도면
자기가 이미 집착대상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 또는 마지막으로 소유했었거나


시나리오 말고는 다른 분들의 댓글에 강조를 달았을 뿐입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인간은 언제든 실수할 수 있습니다.

3년전의 사건으로, 지금 증거는 살아있는 증거물인 범인 하나뿐입니다.

지금와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세탁기필터속이물질 등의 증거를 찾고 의문점이 드는점들을 수백수천가지를 제시하고 찾아내봤자 다 소용없는 듯합니다. 

즉 가장 용의선상에 올라있는 K군에게 지금 시점에서 여러 네티즌들이 제시한

K군의 행동들과 의문점들을 가지고 다시 심문을 하면 분명히 허점을 발견할 것이며 3년전과의 다른 증언을 할 수 있으며 번복할 수 있을꺼라 봅니다.

거짓진술추정! http://blog.paran.com/gfgf34/33975639

이미 몇차례 진술을 번복함과 최면수사 거부 및 많은 것이 있네요. 

 

현실적인 대응책을 찾아야합니다.
이 시점에서 범인의 작은 심리에 따른 행동등을 아무리 추측해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을 듯합니다. 사건은 3년전, 범인은 6월6일 현충일동안 어떤 계획된 행동들을 한건지  만약 누군가 추측한 것이 사실일지라도 증거가 없습니다. 그근방에 CCTV가 없다면 알길이 없습니다. 지금 가족분이 올리신 글이나 만드신 카페에 혹시 K군이 가입하거나 댓글을 썼는지도 확인해봤음 좋겠네요.

 

 

한국엔 범죄심리학이 너무 취약합니다. 미국엔 대학부터 모든 대학에 범죄심리학이 따로 있을 만큼, 범죄심리전문대학이 있을 만큼 비중이 큽니다.

부디 경찰대뿐아니라 많은 대학에서도 범죄심리학이 활성화 됬음 좋겠습니다.

 

 

(이상 잠시나마 공부에서 벗어나 진정 이사회 현실속 문제에 대해 부족하나 한 글자 읊어본 프로파일러가 꿈인 고삼수험생의 글이였습니다.

한국에선 범죄심리학이 없더군요..정말 안타깝습니다..  

 

대학에선 자신의 대학에 악영향이 미칠까 나몰라라하신다고 실종자의 누나 되시는 분께서 말하셨는데요. 정말 이사회가 진정 바른 사회가 되기 위해선 사회인이 되는 시작점. 대학에서의 가르침이 중요하다 생각되는데 그러한 대학에서 그렇게 나몰라라한다면 정말 대학이란것이 한 나라를 만드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꿈들을 키워주고 실현 시켜주는 곳에 있어 가장 꼭 필요한 것인가 생각해봅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딸 애써 키워서 공부시켜서 좋은 대학에 좋은 과를 보냈다 생각해 믿고 원룸에서 자취까지 시켰는데 그 대학에서 나몰라라하다면 가족분들 서러움이 정말 글로 담지 못하겠네요..

 

혹시나마 저의 글에 있어 K군을 범인으로 모는 글은 안좋다라던지 저의 뜻에 안좋게 생각하시는분들은 제가 네이트 이용을 잘 하지 않아서 이글에 댓글을 다시마시고  http://www.cyworld.com/aldkswjdakffh

제 홈피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추천수8
반대수0
베플아설마|2009.09.27 16:12
지금 가족분이 올리신 글이나 만드신 카페에 혹시 K군이 가입하거나 댓글을 썼는지도 확인해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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