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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포도재배

아프리카 ... |2009.09.27 00:12
조회 98 |추천 0

 포도재배

 

포도나무의 평균 수명은 25~30년이고, 포도나무를 심은 후 3~4년 후에 포도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와인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요인으로는 당연히 포도이지만 포도에 영향을 주는 것이 다름 아닌 토질과 기후입니다.

포도나무는 물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 가장 좋아, 산비탈이나 언덕 등 경사진 곳이 좋습니다. 남아공 와인 농장을 방문해보면

대부분 언덕이나 경사진 곳에 포도나무가 심어져 있는 것을 보게 되실 겁니다. 물배수가 원활히 되지 않으면 물이 고여

나무가 썩게 되고 너무 배수가 잘되면 나무가 말라버립니다. 가장 좋은 토질은 돌이 석인 토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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