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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애인의 치마안을...

고독씹는 |2009.09.27 10:54
조회 3,033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톡커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을 쓰려구요...

 

친구 생일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들이 다 모여서 축하를 해줬구요

 

친구 애인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는데

 

고기집을 갔어요

 

의자없이 바닥에 앉는...

 

저랑 마주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자분이 치마를 입고 쪼그려 앉는거였습니다...

 

덕분에 매끈한 꿀벅지에 청순해보이는 속옷이 정말 적나라하게

 

제 시야에 들어왔구요...

 

바로 고개를 돌렸어요,,딴친구들도 못본듯 했고...

 

그 여자분도 내가 봤을거라 생각 못하는듯 했어요

 

바로 고개 돌렸는데 자꾸 떠올라요..

 

친구한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글쓰다 보니..또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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