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동안 박물관 두 곳을 둘러보고 난 뒤 차이나 타운으로 갔다.
여기 차이나 타운이 시애틀에 있는거보다 규모도 훨씬 크고 가게들도 엄청 많았다.
온통 중국어 간판들
심지어 맥도날드까지...
무슨 축제를 하는 거 같았다.
템플이라는데 안에는 안들어가봐서 잘 모르겠다.
맨하튼 브릿지로 가는 길, 와 저 문 너무 멋지다. +_+
첨에 이 사진을 찍은건 저 위에 손 들고 있는 아저씨 때문이었는데
찍고 보니까 시계에 숫자가 뒤죽박죽으로 되어있다. 근데 더 웃긴건 시간이 맞다 ㅎㅎ
저 때 오후 6시 다 되가고 있었음. 우연인가?ㅋㅋ;;
어느새 저녁 8시, 맘마미아 볼 시간!
저기 무대 밑에서 직접 음악 연주하더라.
몰래 몰래 찍다가 제대로 건진 사진은 요거 하나 ㅋ 마지막에 인사하는 세 아빠들
공연 끝나고 완전 열광하는 관객들
맘마미아는 영화도 봤고 노래들도 내가 좋아해서 선택한건데 뮤지컬로 보니 한층 더 신나고 재밌었다.
배우들의 노래, 연기, 춤 모두 끝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