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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성폭행으로 생식기의 80%가 소실된 9세 여아

제발 |2009.09.28 09:32
조회 16,342 |추천 86

 

여러분의 서명이 간절합니다..

형이 적다고 무겁다고 항소를 할 예정이랍니다..

저는 이 여자아이하고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이지만.. 이땅에 엄마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라구요...

 

한분 한분의 서명이 그 파렴치한의 형을 더 올릴수 있습니다..

제발.. 서명좀 해주세요..

 

 

서명할곳 주소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사건경위가 나온곳 주소입니다.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2&sn1=&divpage=3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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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9살 난 이 여자아이는 등교길에 50대 남자에게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상처는 너무나 참혹했습니다.
<녹취> 피해아동 아버지(음성변조) : "직장이니 대장이니 없어요. 항문도 떨어져 나가 버렸어요. 여자 생식기가 80% 훼손이 돼서 없어요. 생식기가 다 찢어져서 살이 헤져서 대장이 쏟아져 나온거예요.."
피해아동은 성폭행으로 인해 무려 8시간정도의 수술을 받았으며, 평생동안 배 옆쪽에 작은 주머니를 달고 살아야 한다는..ㅠㅠ
더 놀라운 것은 이 끔찍한 일을 저지른 성폭행범이 무기징역이 아닌 겨우 12년형을 선고 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그 이유가 성폭행 당시 술에 취해 있는 상태였다고 하네요..ㅠㅠ 이점이 고려되어 형이 줄었다는 어이 없는.. 피의자는 또한 12년은 너무 하다며 항소까지 했다네요!
50대인 이 남자는 여자아이를 화장실로 끌고가 바지를 내리라고 시켰고, 못한다고 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그냥 사정없이 때리고, 목을 조르고, 화장실 변기에다가 몇번을 밀쳤다고 합니다. 아이가 실신한 상태에서 욕정을 채웠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13살 미만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는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신고율이 6%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피해아동은 한 해 2만 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녹취> 아동 성폭력 수감자(음성변조) : "성범죄도 어떻게 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을까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더 약한 상대를 찾는 거죠. 좀 더 손쉬운 상대."
<녹취> 전자발찌 착용자(음성변조) : "24시간 계속 연락이 오니까 어떤 때는 새벽에도 연락이 올 때도 있고 낮에도 연락이 오거든요?"
재범률을 낮추는 효과를 냈지만 한계도 지적됩니다.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170명 가운데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에 출입금지 당한 사람은 단 한 명에 불과합니다.
<인터뷰> 표창원(경찰대학교 교수) : "그들이 잠재적인 피해 대상인 어린이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하거든요."주변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공개하는 '신상등록 제도'는 유명무실해졌습니다.
보다, 면밀한 대책 없이는 제2, 제3의 피해를 막기에 역부족입니다.

<녹취>피해아동 아버지: "이래 가지고는 정말 이런 범죄 안 없어져요...정말 사형 아니면 최소한 무기는 줘야지..."
====================================================================방어가 불가능한 힘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야비한 범죄들이 속출되는데도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이런 일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만 피멍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가운데... 저희의 조그만 목소리만이라도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틀을 만들기 바랍니다..ㅠㅠ

출처. kbs
사진출처.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2&sn1=&divpage=3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3828

추천수86
반대수0
베플개새끼|2009.09.28 09:47
나가뒤져야해요 미친색퀴 저건 인간도 아닙니다 나이 쳐먹고 쥰내 드럽게 무서운색키 아이가 너무 불쌍합니다... 무슨죄에요...... 여자평생에 씻을수 없는 고통과 상처 저색퀴 거세시켜야합니다 제발 거세시키고 사형내려주세요 어디 할짓이없어서 지 아내랑이나 할것이지 술먹은걸 왜 판사양반이 고려합니까? 술먹어서 저런 멍멍이짓 한거니까 더 쎄게 사형정도는 내려줘야죠 그래야 사람들이 아 술먹고 저런짓하면 안되겠구나.... 하죠 인간의 기본권 이딴거 필요없습니다. 저런 개색퀴들은 인권 필요없어요 사람이 사람다워야 인권도 주장할수 있고 하는거지 동물한테 어디 인권을 들이대 ㅡㅡ
베플언니야|2009.09.28 13:41
<!--espresso editor content start--><div id="espresso_editor_view" style="font-size:10pt;"><FONT style="FONT-SIZE: 10pt" face=CY103240_10,돋움>이거 티비에서 본적있는데...진짜 겁내 욕만 나오드라그 새끼 마누라랑 딸도 있더라...신발새끼마누라라는 사람은 리포터가 남편이 그런일을 저지른걸 알았냐니까관심없다하고 어떤 생각을 하냐니까 그냥 또 옥바라지해야하는게 걱정이라고 글더라..진짜 끼리끼리 유유상종 똑같은것들끼리 부부연 맺은거지..참내..그리고 이번이 초범이 아니였다고 했는데 겨우 12년??어린여자아이의 인생을 처참히 밟아죽인 댓가가 겨우 그런가??판사들 자기딸이 당해도 그랬을까??&nbsp;</FONT></div><!--espresso editor content end-->
베플함무라비|2009.09.28 17:16
거시기 딱 20%만 남겨놓고 잘라버리고직장 대장 소장 다 끌어내고 항문 뜯어버려라. 욕도 아깝다, 너무 할말이 많은데 목이 메어서 욕도 안나온다. 강아지. 맷돌로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짐승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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