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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vs. 내사랑내곁에, 이번 추석 둘 중 뭘 볼까?

아따맘마 |2009.09.28 12:37
조회 1,473 |추천 1


올 추석 연휴는 슬프지만 고작 3일! 게다가 신종플루 이슈까지 겹쳐서 ㄷㄷ ㅠㅠ
귀향을 포기하는 분들이 더욱 늘어날 듯 하네요.
그렇다면 황금 같은 3일 연휴를 무엇을 하면서 보내야 하는가!!?
항상 그맘때면 쏟아지는 대박 추석 상영작들과 함께 해보자규!

요즘 가장 눈에 띄는 2편의 상영 예정작!
조승우 & 김명민이라는 연기 잘하기로 국가대표급 거물 남주인공들이 포진한데다
수애 & 하지원이라는 훈녀스멜 (킁킁 -.,-)을 자랑하는 여주인공도 등장!
상영 예정일도 9월 24일로 똑같아 더욱 주목받고 있는 쟁쟁한 라이벌
불꽃처럼 나비처럼과 내사랑 내곁에~
1주일의 오프닝 성적이 추석 3일간의 판도를 가르겠죠?!

 

 

 

 

그럼, 두 편의 영화를 비교해보며 흥행성적을 미리 점쳐봅시다.

뚜껑은 열어봐야 알고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한다지만

나는야 오지랖이 열두폭인 오지라퍼닉하요. ㅋㅋ

 

 

 

줄거리

세상에 존재를 알리지 않은 채 자객으로 살아가던 ‘무명’(조승우)은

어느 날, 목표물을 제거하기 위해 찾은 곳에서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피비린내에 찌든 자신과 너무나 다른 여인, ‘자영’(수애)을 만나게 된 것.

하지만 그녀는 곧 황후가 될 몸으로, 며칠 후 ‘고종’과 ‘자영’의 혼례가 치러진다.

 ‘무명’은 왕이 아닌 하늘 아래 누구도 그녀를 가질 수 없다면, ‘자영’을 죽음까지 지켜주겠다고 다짐하고,

홀로 ‘대원군’(천호진)을 찾아가 궁에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자처하는데…

 

 (조승우의 군입대전 마지막 작품! 수애의 최초 전라베드신 감행!! 하앍하앍) 

(영화계의 흥행보증수표 조승우와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 수애의 국모 변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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