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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바람의노래 |2009.09.28 18:59
조회 277 |추천 0

사랑은...

가볍지 않고,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상대방을 배려하며 감싸주는 것입니다.

 

여기 안개숲 안개꽃밭에서

 

바람의 언덕을 지나

벌곷의 호수를 건너

이곳 안개숲에 오신

백설공주님을

진실로 사랑합니다.

 

 

 

우리는 난장이..

상처받을것이 두려워

한발자국도 내딛지 못하는

우리의 마음은 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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