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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엄청 억울한일이 생겼습니다,ㅜㅡㅜ 살려주세요

wpswkdgkf |2009.09.29 01:06
조회 269 |추천 0

안녕하세요  군전역을 하고 백화점에서 알바를 하고있는  휴학생입니다,

제가 백화점에서 일을 하는데,, 엄청나게 억울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백화점에서 제가하는 업무가 빨간모자와  파란모자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빨간모자는 고객의 짐을 들어들이는 업무를 위주를 담당하며  파란모자는 카트수거가

주 업무입니다..   제가 하고있는 일은 파란모자고요,ㅜㅜ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9월3일쯤  카트를 끌고 보안실을 통해 지나가서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타기위해  카트를 10대정도를 끌고 화물용 엘리베이터 앞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도중 택배박스가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어서  발로 살짝 밀어서 치워놓고,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2층으로 카트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주일뒤 갑자기 1층서비스 데스크에서 파란모자중에 고객님 택배를 발로 차고 그뒤로 택배 박스가 사라졌다고 막 지랄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진위판단을 하기 위해 보안실로 올라가 매니저님 과 저  그리고 수선 데스크 에서 내려온 인간과 같이 9월3일 녹화된 영상자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이 수선데스크에서 했던말과는 다르게,.. 발로 밀어넣은 장면을 막 과장을 해서 발로찼다 그래서 고객님 물건이 없어졌다  막 이러면서,,,  헛소리를 계속 짓거리는 겁니다,ㅜㅜ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런뒤 매니저님과 저는 어의가 없어서 한동안 말으 못하게 됐었습니다,,,,,정말이지.. 지네가 잃어버린걸 우리한테 책임을 전가 시킬려고 하는 말도 안되는 수작을 부리는 건가 하고 생각 한뒤  당당하게 저희는 이일에 대해서

책임을 질수가 없다고  단호하게  애기를 했는데도 계속 우기는 것입니다..아...그래서 저희도 계속 우기고 우겨서 그당일은 일이 좀찝찝하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3일정도가 지났을까 수선데스크에서  저희쪽에 전화가 오더니,,,고객님 택배건 어떻게 변상하실거냐고 하면서 또 계속 우기는 겁니다,,ㅡㅡ 아 진자,,,신발  막 욕이 나왔죠

그러다가 너무참지 못해서  매니저님이 수선데스크에 올라가 애기를 했더니 고객상담실에 가서 애기를 하라는 겁니다 저희 담당자가 직접오셔서  ... 그런뒤 몇시간이 지나고 본사 과장님이 오셔서 저와 매니저님과 같이 고객상담실로 가서 애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계속 저희쪽에 어떻게 변상을 하실거냐고 하면 이렇게 계속 따지고 우기는 겁니다,,ㅡㅡ신발,,,,, 그러면서 저희 본사 과장님이 왜 저희가 고객님 택배를 저희쪽에서 물어야 되냐고.....그건  백화점 쪽에서 잘못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애기를 거의 티격태격 1시간동안  계속 이야기는 이어져 갔습니다......

그택배의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고 고객상담실쪽에서는 뭐 선글라스 라고 짓거리는데,,ㅡㅡ  나참 증거도 없으면서 우리한테 이렇게 뒤집어 쒸우고,,ㅡㅡ  정말이지,,,

그리고 더 어의가 없는건 .. 선글라스 가격이 30만원 중반 정도의 고가의 선글라스라는

터무니없는 애기를 계속 강조를 하면서,,ㅡㅡ아  ,..진짜 욕만나오네,,ㅡㅡ

저희쪽에 계속 압박을 주는겁니다,,ㅡㅡ신발,,,,,,그러더니  저희 본사쪽 과장님께서도

듣기 짜증이 나셨는지,..아니면  일을 빨리 해결할려고 하셨던 건지,,,,그냥 저희쪽에서 물겠다고,,,이렇게 말씀을 해버린겁니다,ㅡㅡ

휴 정말 ,,,,,,,,,,답답하네,,,,,,(그리고 저희가 이렇게 고개숙이고 들어갈수 없었던 이유는 저희쪽이 백화점 소속이 아니 인력업체 소속이고  12월에 뭐 재계약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런것 땜에 아마그런것 같습니다.....일이 더커지면 백화점과의 싸움이 되서  일이너무 커지게 되면 저희쪽도 입지가 좁아지기 때문에 그랬던것 같습니다,,ㅡㅡ)

휴,,ㅡㅡ  그렇게 일이 해결이 된다 싶었는데 또 한가지  일은 그 변상하는 돈을 저희쪽 본사에서 내야하냐 아니면 제가 전적으로 다 배상을 해야되는게....또다른 변수가......

윽...본사 과장님께서는 회사쪽에서 다 배상을 하겠다고는 하셨는데,,ㅡㅡ 

막상 매니저의 말은  5:5가 될수도 있다는 이런 개같은 소리를 짓거리는 겁니다,,

정말이지,,,더열이받죠ㅗ,,,,ㅡㅡ신발,,,

매니저란 놈이 병신같이 해결해줄 생각은 안하고 그딴 개소리를 짓거리고 있으니,,

아직도 이일이 해결되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백화점 쪽에서 고객한테는 변상을 먼저 했고  그다음 저희 쪽에서,,,변상을 하는게 남았는데,,ㅡㅡ

정말이지,,ㅡㅡ  휴,,,너무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하자나..

내년3월이 복학이라 시간도 별로 안남았고,ㅡㅡ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저좀 살려주세요,ㅜㅜㅠ

돈없는 알바생이,ㅡㅡ 어떻게,,그것도 제과실이 아니고 일을 하다가..발로 살짝 민것뿐인데,ㅜㅜㅜ 정말로 억울합니다,,ㅡㅡ 누리꾼들님들..저좀 살려주세요

한시라도 급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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