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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원인 - 윤호균 목사님

이해경 |2009.09.29 13:13
조회 341 |추천 0

화광교회 9월 성령기름부음집회 둘째날 저녁

설교 - 윤호균 담임목사님

 

문제의 원인

여호수아 7장 1절 ~ 26절

 

여호수아서에 보면 광야생활 40년을 갓 마치고 요단강을

하나님의 기적으로 홍해를 건너듯 믿음으로 건넜다.

 

건너면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왜냐하면 거기엔 거인족이 살고 있었으며

첫번째 만난 성 여리고성은 불가사의하게 지어진

커다란 돌로된 거대한 성곽이었으며

맨주먹인 이스라엘백성들에겐 무너뜨릴 수 없는

무너뜨리기란 꿈도 꿀 수조차 없는 거대한 성이었다.

그 성을 하나님이 지시하는대로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무너뜨려 주셨다.

 

그리고 이젠 아주 작은 아이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곤 완전패배를 맡게 된다.

그래서 민족의 지도자인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원망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 원인을 말씀해 주셨다.

 

그것은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면

그곳에서 탈취한 모든 물건들은

하나님께 바쳐라 라고 명령했는데

그 명령을 어기고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 두었다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응답하셨다.(10~11절)

 

여호수아는 이에 그 문제해결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여 해결해 나가는데 그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아이성의 문제가 우리의 문제인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패배의 원인을 다시 자세히 조명해 보면

 

그 첫번재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7장 2절~3절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작은 아이성의

겉모습만 보고 하는 말인즉

"정탐꾼을 보내되 모든 백성이 다 올라가지 말고

2~3천명만 갈것이니이다" 라고 제안한다.

 

이 말은 극히 작아 보이지만

그 전에 큰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후라 그 여리고성을 하나님이 무너뜨려 주신사실을

망각하고 자신들의 힘으로 무너뜨린 것으로 착각하여

전심으로 마음을 다 하지 않은 최선을 다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무슨일에서든지 극히 작은 일에서도 최선을

다하시기를 원하신다.

 

 

두번째 원인은  언약궤를 앞세우지 않았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말이다.

6장 6절에 보면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때는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그러나 이 아이성을 정복하러 갈 때는 언약궤를 메고가지

않았다.  이 언약궤 안에는 열왕기 8장 9절에 보면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 곧 두 돌판이 들어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라는 뜻인데

아이성 정복 때에는 하나님 말씀대로 하지 않은

자신들의 방법으로 한것이 실패의 원인이 되었다.

 

세번째 원인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물질관계가 바로서지

못하였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 문제의 직접적인 원인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밝혀내어 아간이 범죄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 도적질한 물건을 찾아내고

아간과 그에 속한 가족들과 그에 속한 모든 물건들을

이끌어 내어 아골골짜기로 가서 돌로치고 불사르고

큰 돌무더기를 이루었다.(24~26절)

 

이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 8장에서 드디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어 아이성을 정복하게 하셨다.

 

결론은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에서

모든 백성이 순종하였으나

아간의 단 한사람의 욕심으로 말미암은

범죄로 인하여 민족모두에게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미쳐 큰 손해를 당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도우시지 않는다. 

혹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서 자신이 혹은 가족이

혹 그 누군가의 하나님의 명령에 불복종한다면 

죄는 여리고성에서 지었는데 문제는 아이성

에서 나타난 것처럼 엉뚱한 곳에서 문제가 터진다.

 

특히 물질문제만큼은 단호하신것 같다.

사도행전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에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 무릎꿇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자신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발생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도우심이 계속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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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광교회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주일저녁 7시 30분 부터 수요일 저녁 7시 30분까지

저녁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가 대단합니다.

 

특히 수요일 저녁집회 후 목사님의 안수가 이어집니다.

안수 때 성령님의 역사가 엄청나게 크게 일어납니다.

암병환자가 나음을 입고, 어떤 분은 성령을 받게 되고

어떤 분은 귀신들이 나가고....  교회로 통해 전달되어

지는 은혜가 많은가봅니다.  일일이 간증은 다 하시지

않지만 계속 들려오는 소식들이 끊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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