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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이 없다는, 착각하게 하는 성경구절은 있긴 있습니다.

까니 |2026.06.07 10:12
조회 7 |추천 0


쾌락이 없다는, 결정적으로 결정짓게 하는 성경구절이 "이것이 아닐까."생각합니다.


18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다.

19
“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만 두고 죽으면,
그 사람이 죽은 이의 아내를 맞아들여
형제의 후사를 일으켜 주어야 한다.’고
저희를 위하여 기록해 놓았습니다.

20
그런데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
맏이가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후사를 남기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21
그래서 둘째가 그 여자를 맞아들였지만
후사를 두지 못한 채 죽었고,
셋째도 그러하였습니다.

22
이렇게 일곱이 모두
후사를 남기지 못하였습니다.
맨 마지막으로 그 부인도 죽었습니다.

23
그러면 그들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 때에
그 여자는 그들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일곱이 다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으니 말입니다.”

2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25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26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7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ㅡ 마르코 12장 18절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있다는 말씀처럼, 성경에서는 다시 살아날때에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고 쓰여있었습니다.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라는 오해를 깊이 새기게 하는, 꼭 지혜를 가지고 바라보아야만 성경구절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를 가지고 거기에다 십계명을 다 지켜서 간음하지말라는 가장 어려운 6계명조차 다 지킨다면, 비로서 이 성경구절이 쾌락이 없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게다가, "쾌락과 몸에 유출"이 동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맞추기는 다 맞추었습니다.

다만 이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 일만 남았을때, 기본 상식으로는 몸에 유출보다는 쾌락이 더 그럴듯하게 보이는 바람에, 저도 금욕을 해 본적이 없었더라면, 이들과 똑같이 틀린 답을 정답지으로 골랐을 것입니다.


금욕을 1년 이상 실제로 해보았기에, 이 같은 오류에 빠지지 않고, 객관적이고 또 올바른 시선으로 거기에다 하느님의 지혜와 함께 본 결과는, 쾌락이 죄가 아닌게 되었으며 또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성경구절에 의하여서 더욱더 정확하고 정교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몸에 유출이 왜 죄냐"는 저와 반대의 시선으로만 이 문제를 보았던 것 입니다.

그래서, 쾌락을 큰 죄로 보았고 또 이 때문에 하느님과 멀어지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는 상식을 따라 그럴듯한 답을 선택하였지만 안타깝게도 그 선택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버림받는 매우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세계의 12억 신자수는,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라는 성경구절이 존재함에도 엄청나게 큰 규모의 신자들을 보유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다른 시선으로 본다면, 이 또한 절대자의 엄청난 능력과 힘을 틀려놓고도 오히려 다른 방향으로도 생각해도 여전히 절대자이심을 보여주는 이상한 경우다고도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ㅡ 24절



그렇습니다. 하느님의 능력을 너무 무시하거나 가볍게 여기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그러나, 음악과 헬스만을 주의깊게 살펴보십시요.



헬스는 제외하더라도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단계인 음악만을 봅시다.

그전에 음식으로는, 참치 머리회를 먹어보는 것도 무시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왜 천국의 맛의 수준을 느낀다고 저렇게 강조를 하는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천국에서의 음식이란 어느 수준인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참치 "머리"회 입니다.
참치회가 아닙니다.

참치회는 저한테는 맛이 별로 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 최상위의 음악 장비를 세팅한다면, 그 어마무시한 놀라운 음악의 세계가 당신을 천국으로 꼭 가고싶게 만들만큼의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제가 왜 음악장비 세팅을 대략200만원 가까이를 투자해야 하는지 저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백번천번 연신 고개를 숙이며 감사하실 겁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200만원은 꼭 투자하십시요.
천국을 갈망하다못해 그리워할 것 입니다.


그만큼, 하느님께서는 음악에 엄청난 공을 들이셨다는 저의 주장은, 헛된 소리가 아니라 이사실을 알게 해준 저와 창조자이자 절대자이신 하느님 나라인 천국을 현실에서 나타나는것처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은 그리고 하느님의 창조는 이미 여기까지만 밝히셨을 뿐이지, 이미 성관계 쾌락의 수백배까지 만드신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수준은 현재로서는 여기까지 아는게 인간의 한계가 됩니다.


다시 보십시요.
이미 성관계의 쾌락의 수백배까지 이미 창조되어진 상태다.

라는 이말을 묵상하며, 곱씹어 보십시요.


게다가, 쾌락은 죄가 아닙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똑바로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단지, s.j.이 죄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 정확히 맞힌 "죄는 s.j.이다."에서, 다 맞춘 상황에서 하필, 두가지가 서로 다른 물질이 나오는 바람에, 이 두가지 물질에서 하나를 찍어야 하는 상황에서, 틀린 오답을 골랐던것 뿐이었습니다.


누가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겠습니까.

여자도 남자도 몸에 유출이 죄라고, 성경까지 보여주시는 정답이었던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몸에 유출과 쾌락이 동시에 나옵니다.

그 상황에서 누가 몸에 유출이 죄라고 생각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가톨릭의 입장에서 쾌락이 죄라고 보는편이 더 상식에 가까운 답이기에, 단지 상상도 못한 몸에 유출보다 쾌락이 죄가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그 누구도, 답안지인 성경을 정확하게 본 적이 없었기에, 또 십자가를 다 진 제자가 그때 당시에는 없었기에, 저라도 몸에 유출보다는 쾌락이 죄라고 하는 편을 선택함이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답이기에, 그 선택이 나았을 것입니다.




이제, 25절을 봅시다 .

25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사람들이 쾌락이 죄라고 오해할만한, 성경구절이 보이십니까?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ㅡ 25절


하늘의 천사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일도 없다는, 이 성경구절이 또 바로나오기에 오해하기 충분한 조건이 하필 완벽하게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도 십계명을 다 지킨다는 사람이나 정확히 알수 있을만큼, 성경까지 온통 베일에 싸여 가려져있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십계명이 설마 제6계명이 되는 간음하지말라 까지 다 제어해야만 하는 고행 중 상고행이 될 줄은, 누구나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이 간음하지말라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수많은 천주교신자들이 누구나 다 지키는줄알고 가벼이 여기던 십계명이, 실은 하느님의 비밀을 알게 해주는 황금빛 열쇠일줄은 아무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거의 없으므로, 제가 답만 알게 해 드리겠습니다.

ㅡㅡㅡㅡ



26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7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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