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엔 별 달 구름 햇님 비 바람 자연이치
인간에게 벌칙은 조물주만이 가능할겁니다
차리리 그남이 좋다면 그남을 갖고싶다 고 확실히 밝히세요
그남을 소유하고 싶다 그남 처자에게 전하세요
그남을 사랑해 도저히 포기할수 없으니 몰래 비밀리 만나기엔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남 친척 집까지 들락거리면
갖은 공세부려 가면서 그건 할짓 아닌거듯 같으니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만날수없지 않나요
여자란 동물은 남자에 미쳐버리면 자기가 가지고 싶다면
장거리 단거리라 불사하고
오너주자로 질풍노도 하면서까지 달려가 그남 육체을 탐하고 싶어질까
그남을 사랑한다고 천만의 말씀 그남 생활이 부러워
눈뜨고는 볼수없는 악마존재라는 무서운 마귀가 몸을 탐하고 잇어 그럴지
포기가 쉽지않다면
차라리 죽여줄까요 대신 그럽니다
부부공약에 찬물끼얹는 악마같은 존재들에게 내린 엄벌은 아닐지
별을 보고 하늘이 무섭지않나
별별 공상으로 살아가는 별을 욕하는 벌받을 악마
별명칭 자제시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