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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이물질 항의중 직원에게서 익명으로 욕문자를 받았습니다.(증거)

Epi |2009.09.29 21:36
조회 32,780 |추천 26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추천수26
반대수0
베플양촌리|2009.09.30 11:09
그 마트는 욕문자를 시작으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구나- 그쪽이 먼저 판을 크게 벌렸네요. 판이 커지면 판돈도 자연스레 올라가는법. 마트에 가시면 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외에 사무직분들 계실겁니다. 제가알기론 CS관련부서가 있는데.. 정확하진 않지만, 그쪽 최고직급 분과 연락이 닿았으면 하네요. 매장에서 알바해보니 느꼈는데. 매장안 식품/비식품 과장? 부장? 다 필요없어요. 아무리 높아도 매장안 직급일뿐.. "너 서비스가 꽝이구나? 위에다 말해서 니목을 잘라줄테야" 이래주실 한분이 더 높다는걸 알았거든요. 알바하는 동안 실제로 서비스 응대 잘못해서 다른 후진곳 파견되거나 목나가신 계장 과장 두명봤습니다.
베플조운희|2009.10.01 08:04
실업자 한명 탄생이요~~ㅊㅋㅊㅋ
베플글쎄|2009.10.01 08:07
이런건 양쪽 이야기 들어보기 전까지는 모르겠고, 자작극은 아닌지 확인도 안됐는데 욕부터 할 수는 없지. 이물질이라는 것도 굽는 과정에서 탄게 들어간 거 같은데 진실이 뭔지 밝혀지기 전에 어느 한 쪽만 욕하는 건 아닌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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