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A에서 살고있습니다..
엄마가 여기 계셔서 2년전에 이곳으로 왔지요...
이곳에 산지 어언.. 2년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제나이가 28인데,,영어는 늘 생각을 않고 보험삼아
스킨케어 자격증을 이곳에서 따놓긴 했지만..
한국을가도 다시 자격증을 따놔야 취업이 된다하고,,
적성에도 맞지않아서.. 별로 이쪽길로 들어서고싶진 않아요..
내년초쯤 들어갈 생각인데 그때가 되면,,29이네요,,,ㅡㅡ
마땅한 경력도 없어서..나이먹고 회사들어가기란 쉽지않겠죠,.
저보다 어린사람들에게 눈치보며 회사생활 할 생각하니..답답해집니다..
이나이먹도록 뫄놓은돈이라곤 고작 이천만원정도인데..
그렇다고 결혼할 남자가있는것도 아니고..
한국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생각을하니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서른 다되서 이런걱정할줄은 어릴적엔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