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8541619
게시판에 가시면 바로 글이 보입니다.
한 사람을 폭행살인한 살인자가 고작 2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제대로 살지 않고, 보석으로 석방되었습니다.
피해자는 폐가 70퍼센트이상 손상되어서, 가사에 가까운상태로 4일을 보내다가
끝내는 사망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는 어린 중학생이었습니다.
차타고 1분도 안걸리는 병원측에서는, 20분이나 넘어서야 출동했고
양호선생님 또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고위 공무원인 할아버지와, NHN NAVER CEO인 최XX씨를 등에업고
현재 이름도 개명한 상태입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그냥 묻어두기에는 너무나 안타깝고, 잔인한 사건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