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맨땅에 헤딩 1회, 2회

안정원 |2009.10.01 13:52
조회 699 |추천 0

 

☆ 1회- 아까 깨달음이 팍 왔어!        2009. 9. 9. 수`

 

  전 여자친구의 결혼소식에 안타까워하던 봉군은 날아오는 공을 헤딩하려다 한강물에 빠지고 만다.

함께 있던 연이는 봉군을 구하고 급한 마음에 인공호흡을 한다. 눈을 뜬 봉군은 첫키스가 아니냐고 물으며 장난을 친다.

실업팀이 해산되어 축구를 못하게된 봉군은 닭꼬치 장사를 시작한다. 노점 단속반이 나타나자 재빨리 마차를 끌고

도망치지만 닭꼬치 마차는 이미 엉망진창이다.

마침 차가 고장난 해빈이 걸어오고 다리를 삔 해빈을 마차에 태우는 봉군, 해빈은 봉군을 어디에서 본 듯 하지만

알아보지 못하는데...

 

♡ 비는 내리고... 봉군은 해빈에게 신발을 건넨다... 그리고 하루종일 고생해서 번 돈을 빌려준다...

공중전화 앞에 해빈을 내려다주는 봉군... 비를 흠뻑 맞고 가는 봉군...  낭만적인 장면 []`

 

 

☆ 2회- 난 그냥... 그쪽한테 걸었어요!        2009. 9. 10. 목`

 

 해빈은 봉군을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간다. 자신을 에이전트라고 소개한 해빈은 봉군에게 다시 축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말하지만 봉군은 해빈이 승우와 연관되었다는 사실에 화를 내며 해빈을 내보낸다.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 처한 봉군은 연이가 소개시켜준 보험회사 면접을 뒤로 한채 입단 테스트를 받으러 출발한다.

봉군을 못마땅해 하는 이감독은 병기와 백미터 시합을 시키고 봉군이 뒤쳐지는 듯 하자 해빈은 머리를 움켜쥐며 안타까워하는데... 

봉군은 가까스로 fc서울 후보선수로 입단하게된다. 자신의 동료는 정식으로 계약하고 성대한 입단식도 치루는데, 봉군은 유니폼 달랑받고 외로운 길을 걸어간다...

 

♡ 분수대 앞에서 봉군과 해빈은 축하식을 둘이 한다. 해빈은 소주한잔에도 쓰러지는 술에 아주 약하다.

잔디밭에서 봉군과 해빈은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해빈은 봉군의 개인 에이전트가 된다... 로맨틱한 장면 []`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