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세요

짜증나는여... |2009.10.01 16:32
조회 120 |추천 0

현재 제남친이 사이트 방문하여 제 생일 선물로 꽃다발을 주문해서 배송보냈어요 ,,

근데 생일 선물이라고 받았는데 다 시들시들한 장미가 배송이 되었더군요 ,

그것도 어의없는건 어제주문해서 오늘 받은 완전 빠른 배송이였거든요 ,,

오자마자 꽃이 너무 시든거예요 ,,

 

 그래서 남친이 급하게 사느라 그랬나보다 ,

이렇게 생각하고 전화해서 일단 고맙다고 내용은 전했어요 ,,

그런데 왠걸 이걸 사이트에서 제값주고 55000원에 구입을 했다는거예요 ,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또 포장도 전혀 다르고 제품상이라고 하죠 ,,

또 완전 허접자체 일수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콜센터 전화 해서 따졌죠 ,, 이거 너무 시들어서 왔다구

너무 한거 아니냐고 그러니 친절하게 상담원이 메일로 사진 보내주시면확인해보겠습니다

이러면서 메일 주소까지 문자로 보내주더라구요 ,

 

그래서 여러장 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니 연락이 없더라구요 전화했죠

메일 확인했는데 시든게 아니래요 ,,처리 해줄수 없대요

그래서 야 니가 이런선물 받으면 기분 좋겠냐 ? 장난해? 그때 부터 큰소리를 쳤죠 ,,

저도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

근데 ,, 왜반말을 하세요 ? 남편분과 통화할테니 전화 끊겠습니다 이러고 전화 끊어버리는거예요 ,

아니 상담센터에서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전화를 먼저 끊어요 ? 그것도 반말을 했다고 기분나쁘다고 ,,

그럴수가 있나요 ? 정말 어의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팀장이 받더라구요

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본사지사에 확인해봐도 본인은 오늘 새벽 시장에 구입한 꽃이고 문제 없다고 하니

문제 없다고 알아서 하라식이더군요 , 그래서 그럼 직접 눈으로 보고 말하라고 찾아 간다니 한다는말이

네 ~ 오세요 3시까지 영업하니까 그때까지 맞쳐서 오세요 ,,

송탄이니 꼭 오세요 이러는 겁니다 완전 어의없어서 정말 ,,,

그리고 한다는말이 꽃봉오리가 살아있는데 시들었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 - ;

꽃잎파리가 봉오리고 뭐고 시들어서 검정색을 띄고 있는데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

환불을 요구 했더니 해줄수 없대요 ,

그리고 또 교환도 해줄수가 없대요 ,,

정말 객관적으로 여러분들이 판단을 해주시겠어요 ?

이게 시들시들한게 사진으로 안보여 지나요 ??

걔네 눈둘이 다 이상한건가요 ? 정말 억울해서 미쳐버리겠는거죠 아무리 선물이라지만 이건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고 무조건 눈으로 본것도 아니고 이거 정말 열받고 억울해요 미치겠어요 ㅡ,ㅡ

  

 

http://www.119flower.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