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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 사건으로 본 무식집단의 두가지 모습

1. 범인은 목사다와 사진 공개....

정말 한심하고 한심하다. 이들은 두가지 종류인데 하나는 무식집단 하나는 반기독교 세력으로 허위사실을 이용해 반기독교 문화를 퍼지게 하려는 집단이다. 무식하던 반기독교적 세력이던 둘다 저질 한심한 집단인건 확실하다. 아니 상식적으로 정말 목사라면 자기 교회 건물에서 성폭행을 하겠나? 좀 상식적으로 머리 좀 굴리면 목사가 아닐거라는 생각은 나와야 한다. 이 기획을 만든 기자가 오마이뉴스에서 분명히 인터뷰를 했다. 목사가 아니라고... 맨아래 기사는 링크했다.

 

그리고 전혀 관계없는 양천구 등산객 남성의 사진을 범인 사진이라고 인터넷에 공개한 수많은 네티즌 역시 무식집단의 선봉장이다. 이 남성이 이 네티즌들을 선처없이 처벌을 원하고 있다. 꼭 퍼나른 사람들도 처벌을 해야한다. 여성이 대부분이라고 조사결과 나왔는데 여성들은 좀 IQ와 지식을 늘려야 한다.

 

2. 대통령과 한나라당 욕하는 사람들에게.....

한번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법의 문제일까? 판사의 문제일까? 많은 전문가들은 법보다는 판사들의 문제가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왜냐면 저질 판사들이 술에 취했기 때문에 어린이가 장애인이 되었던 말던 만취라 봐준다는 식으로 판결을 내렸다. 사법시험 패스한 무식한 종자들의 한계의 전형적인 면을 판사들이 보여주고 있다.

 

판사의 잘못이 더 크다.

 

그렇기 때문에 항의를 하려면 그 따위 판결을 내린 재판관을 비난해야지 무슨 그걸 대통령욕을 하고 있는지 한심하다.

 

물론 대통령이나 한나라당과 국회에 그런 성폭행범 사형법을 만들라고 주장할 수는 있고 또한 흉악범 사진과 신상정보 공개하라는 법을 만들어달라고 항의는 할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28283&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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