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지긋지긋하다.
니네 아빠도 술먹고 엄마 때리고 자식 때려서 엄마 일찍 죽게 만들고..
자식 하나 세상을 등지게 만들더니...
새 장가가서도 새 엄마한테 또 폭력쓰고...
그걸 또 자랑이라고 모이기만 하면 그이야기냐?
어디가 얼만큼 다친거?
경찰차 탄거?
그애비에 그자식이라고...
너도 걸핏하면 욕하고 때리더니...
전치7주면 구속이다...
내가 등신이라 널 고소 안한줄 아느냐...
애 아빠라서 그랬다...
경찰서에 신고하고 조서쓰고...
빌라 주위 사람은 다 아는데...
넌 단 한번도 때리고 산적이 없다고?
우울증이란 정신병에 걸려서 미친년이 된거라고?
부부상담은 왜 받았냐?
너 정신과에서 나 때린거 미안하다고 왜 말했냐?
때린적 없다면서?
넌 니네 아빠보다 더 나쁜놈이야...
니네 아빠는 술처먹고 때리지...
넌 맨정신에 때리잖아...
때려서 애 데리고 도망가면 카드랑 통장이랑 다 분실신고하고...
내 통장에 돈 다빼가고....
30개월도 채 안된 아기가 무슨 죄라고...
오죽하면 애가 다른사람들한테 아빠가 엄마 때린다고 말하고 다니냐..
멀쩡히 잘 놀다가 남자만 보면 아빠가 때린다고 하는데...
그것도 내가 시킨거냐?
너네 아빠는 술처먹으면 눈에 뵈는게 없어서 나한테 욕하고 주먹질 했냐?
이혼하면 처녀장가간다며?
애는 고아원 보낸다며?
십원한푼없이 맨발로 아이만 안고 도망나왔는데...
이혼빨리하자고?
쿨하게 헤어져?
너는 쿨하게 헤어져지니?
양육비 달랬더니 뭐?
애 가지고 돈 놀이 한다고?
애 가지고 장사한다고?
애 핑계로 돈 달라고 한다고?
웃긴다.. 너...
난 니가 불쌍해서 살았다...
니네 아빠가 쪽팔려서 나한테 거짓말하고 결혼한것도...
니가 그렇게 폭력적인것도...
보고 배운것이 그모양이라.. 불쌍한 인간이라서...
그런데... 넌....
기본적인 도리도 모르는구나...
니네 아빠가 그러더라...
내가 맞을짓을 하기때문에 맞는 거라고...
그런데 또 그러데...
너는 절대로 때린적이 없다고...
왜냐... 넌 원래 착한 사람이라..
^^
너네 식구... 그렇게 살지마라...
두고봐라......
내 새끼... 너 처럼 안키운다...
애비는 첨 부터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테니....
지금 내가 조용할때 실컷 즐겨라...
집안을 끝장을 내 줄테니....
하지만 걱정은 마...
법 허용범위 내에서 끝장낼께...^^
준법 정신없이 사는 너네집 ...
법으로 한다니 조금 무섭긴 하겠네...^^
조만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