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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사랑 내 곁에>

박현우 |2009.10.02 12:10
조회 135 |추천 0

● 종우(김명민): "부탁이야.. 제발 좀 가줘~ 제발 "

○ 지수(하지원): "나쁜 새끼..."

                        "근데.. 나 오빠 안 떠나."

                        "진짜 사랑은..   다 태워버리는거니깐..."


 

루게릭 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종우(김명민)와

그런 그를 사랑하는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

 

시체를 염하고, 화장하는 일을 하는 지수가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종우와의 사랑에 삐딱한 시선을 보내는

한 동료에게 이렇게 말한다.

 

"니가 사랑이 뭔지나 알어?"

 

"사랑은....다 태워버리는거야!  다~ 태워버리는거라구!"

 

"그것도 모르는 주제에.. 술이나 마셔"

 

 

-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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