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밤도주

끌끌 |2009.10.03 00:15
조회 97 |추천 0

할말이없네,
들려줄 말도 잊어버려네
말문이 막히고 가슴이 숨쉬지못해
밤새, 한잠을 자지못하고 이곳에서 자네을 지켜 봐야만
하는 지금 이심정
자네는 아는가,,

아마 모을꺼야 아니 알아달라고도 하지 않아,


이유가 뭐냐고, 무슨 이유에서 이런곳에서
자네에 흉한 모습을 봐야만 하냐고
싸우려면 둘이.서 사우지 왜여기서 치부을 드러내며 싸우냐고
이얼간 이들아,,

이얼간이들아 나이먹어서 하느짖이 고작 이거냐
요즘 얼마나 살기 힘든데
고작 두손꾸락으로 여기서싸워야 하냐..

그리고 내가 뭐라고 했어
너 그여자인데서빠져 나오려면 그만한 댓가는 지불해야 할거라고
그래서 안그래어,,
이얼간아,

그애자가,
정신적으로는 정상으로 보이지만
내가 볼때는 아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자기가 불쌍하니 보살펴달라고,, 동조을 바라는 것

거기에 서일어난 모든 사건들은 그녀와 오프 모임을 한 동료들
극적 분활 역활이 대단 해겠지,,
난 이사이버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나랑 상관없는 글이라
클릭도 안해봐는데,,
끈질기게 파고드니 .. 해답이 나오는군,,

거기에,, 왜 내가 죽일년으로 몰아가고
그 애자는 불쌍한 동료 애로똘돌뭉쳐서 자네을 공격 해는지,, 잘보란 말이다
자네가 왜 그무리들에게 활시위에 적이 되는가을,,
거기에는 모두 또같은 부류에 사람들이기때문에 ,, 그런거라고

그럼 자네는 남자고 그애자는 장애자애,, 자네가 그장애자 집으로
가서 언혀살게된 동기을 부여한사람은 장애자다,,

너마눌이 잘못하긴 해지만 너도, 힘들어서 그여자을 만나다고
그리고 너,, 여의도. 회사 단닐때,
그여자가 신불자로만들고... 너에 가진돈 다빼먹고 전주로 야밤 도주,,
넌.. 오갈대 없고
그여자인데 내려가면 그여자가 직장 잡아준다고.,. 큰소리 벙벙쳐서
너, 앞뒤안가리고 ,, 전주로 다라내려 갔지,, 가서본니 상황은~ 그래서
너거기서.. 삼년썩어지면서,, 직장 못잡고,, 매일 방구석에 , 쳐박혀 있어지,,

그리고 ,, 너 나에게 찿아와,,
그냥 혼자라고만 하기에 그런줄만 알고.. 그때,, 친구로서 많은 도움 은 못주고
술한잔, ,, 하는걸로 ,, 그런데,, 나중에ㅡ, 터진사건,, 애자,,가,, 너옆에 있다는것을
알았을때,, 나 그때 충겨받아,, .. 죽는줄 알았다..( 가슴에 묻고)..많은 시간을
보내며 널 용서 하기로
그래 잘살어라 . 인연이라면. 너에 인연이라면 잘살기 빌어줘다


왜,, 왜
이등신아
이,, 짱돌아,,

그후~ 또일년뒤, 잊을 만하면,. 또,, 넌.
그래 일년.. 너자리 잡으라고,, 많은 도움은 주지 못해지만,,
정신적으로 너에게,, 친구로 남아서..
어른 애들 하고. 일어서라고 했건만,, 이런/,,

짱돌너 죽을래.,,.,
그리고 내가 터트려지,, 왜 더늦기전에 너가 그곳을 빠져 나오기,위해 도와준거뿐이다
자년 4월달에,, 그래,, 넌 스스로 그여자에게서바져 나올 해답을 찿지 못할꺼라는거
알았기에,,
내가 도와줘다.
그런데 넌.. 그이후 ,, 열락 없음~ㅡ 그리고 일년,, 여기서,, 널봐야하는 ..난..
너가 잘살고 잇는줄 알앗다,.. 이등신 아,, 내가 언제 너에게 욕한번 한적 있어냐
내가 언제 너인데,, 심한 말 한적 있어냐.. 넌 그런 인간이아니잔어,,

이~ 등신아,, 넌.. 남을 이용할줄도 모르고. 우유 부단 한성격~ 이~~~~~~너잔어
그런데, 저.,. 꽃뱀인데 걸려서,, 6년이나끌려단니면서..지금이게 뭐냐

사이버 창에,, .. 얼마나 챙피하고 얼마나~ 더 팔려야,, 너..
너,, 지금 친구 들이.. 이글 안본다고 생각 하냐
너친구들 너~ 엣날 직장 동료,, 들 너 실명까면,, 어쩌려괴.;;'
그리고~
여기서,, 더하면 저년 너실명깔지도 몰라/./
지금~
코메디,, 플래이도,, 올라온거 봐지.. ..이등신아.. 스스로 너마음 안정찿으면 열락 해라,, 하기싫음 말고ㅡ내가 지금 할수 잇는건 아무 것도 없다,,
그냥 지켜 볼수 밖에,, 그리고,, 사기꾼 전번 가지고 있는데 전화 안받는다.......
저년을 그냥~ 내인데 걸리면,, 패죽인다고혀..

사실 난 너가 여기 와서 한말을.. 그다지 믿고 싶지 않았다,,
왜,ㅡㅡ 너스스로 만든 업보니까
그러면 너가 스스 알아서 해결 하라고ㅡ,ㅡ 그런데 너혼자 감당 할수 없으니..
여기가지 온거잔어.,. 만약,, 내가 이글 안봐다면 넌~ 정말 생매장 당하느거,,
시간 문제였을꺼다.. 이제.. 저년이,, 여기서.. 나쁜짓 한거 다봐으니,,

내가 너옆에,,증인이 되어줄께,, 힘내,, 열사람 적보다 진실한 한사람에 친구을.. 두라고 했다
넌,ㅡ 나을 친구 인정안하지만 ,, 난 널 친구로,, 너에 미래을 지켜 볼뿐이다,,
그리고,,

 

 

전주 나와서 퍼왔다.ㅋㅋㅋ

 

머 이리 복잡해

 

ㅇㄹㅇㄴ


ㅇㅈㄷ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