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방이동 인가 오금동인가 .. 찜질방 국내에서 제일 크다 그래서
갔거든여 ...7층에서 밥먹고 3층 산소방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뭔가 이상해여 ㅡㅡ
분명히 오른팔에 키를 걸어 놨는데 ...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발에 채워져 있는거에여!
순간적으로
악~~~~~ 악~~~~ (막!!! )계단을 내려 왔어여!
옷장을 열어봤어여 .. 지갑 다 털렸어여!
보안요원이 급히 달려오면서 하는말이 가관입니다..
천장에 있는 cctv .. 그거 고장난지 몇주 됐는데 어쩌나...?
씨방새야.. 그럼 고쳤어야지 ~~
한두푼도 아니고.. 땅을 파봐 몇십만원 나오나..?
경찰 이넘들도 웃기는게 안부 전화 한통화 하고 연락 두절....
지금 지갑도 없서여.. 돈 구깆구깆 주머니에 넣고 다니지....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