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재범이 사태에 관련해서 정말로 이번은 네티즌들이 잘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과 한국은 문화적이로나 언어적이로나 큰 차이가 있어서 해석에 따라 서로 오해를 일으키기기 충분했는데 한국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기에 여유를 가질 시간이 없었던걸까요.
저는 왠만하면 연예기사에는 댓글을 안답니다. 여러가지 연예인들의 악성댓글로 인해 고통받아 힘들어하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이죠..저는 정치기사에 대부분 댓글을 답니다. 하두 2008년부터 나라꼴이 거지같아서 말이죠.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별 그지같아서 말이죠..뭐 일단 이건 쟤 정치적입장이니까..
아무튼 정말 이번 재범이사태까지 오면서 많은 연예인들이 재범이를 옹호하고 응원해주며 남일 같지 않은것처럼 나섰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네티즌들이 너무했다 뭐 그런말도 하구요... 그런데 정말 연예인들은 이기적인걸까요? 아니면 불가항력때문에 그럴수밖에 없는 걸까요? 장자연사건 정말 재범이사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큰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땠습니까? 다른 연예인들 자기 동료가 악성기획사의 성상납에 못이겨 자살을 했습니다. 그렇게 재범이 사태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던 사람들 장자연사건때 나섰습니까? 그때 오히려 네티즌들 및 국민들이 요구했죠. 철저히 조사하라 뿌리를 뽑아 버리라...그런데 장자연과 같이 찍었던 드라마동료들 심지어 대선배들조차 뭐라 입뻥긋안하고 자기들 벌어먹기만 더 바빴습니다. CF에 드라마에 영화에...뭘까요? 뒤에서 기획사에서 함구하라고 시켰나요? 아니면 스스로 몸사려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걸까요? 네티즌들의 극단적 비난 이런건 문제가 있지만 네티즌이란 사람들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좋아하는 국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범이 사태에 과잉반응한 것이고 장자연사건때도 나서서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연예인들은 뭡니까. 연예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도 가려가면서 나서는겁니까? 겉으로는 아닌척 깨끗한척하지만 X파일나도는것에부터 이제 왠만한 사람들도 연예계가 더러운곳인건 잘 압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겉으론 계속 깨끗한척합니다. 그러면서 네티즌들이 너무한다 그럽니다. 정작 장자연사건같은거 터지면 찍소리못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말이죠.
옛날에 MBC PD수첩에서 노예계약관련해서 방송때린적 있었죠.. 그거 나가고 가수들 단체로 모여서 성명냈습니다. 당장 MBC사과하고 정정보도 내라고..그때는 뭐죠? 그렇게 적극적인 사람들이 정작 실제로 이런 사건이 터지니까 말 한마디 못합니다. 솔직히 그때 PD수첩관련만해도 뒤에 기획사들이 조종했겠죠. 나가서 성명내라고...
정작 연예인들은 네티즌들 보고 개인존중해달랍니다. 그런데 정작 자기 동료가 자기 일거리 잡아주는 기획사의 횡포로 인해 죽으니까 가만히 있습니다. 전 정말 장자연사건때 연예인들한테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자신들 인권은 자신들이 스스로 찾을 생각안하고
네티즌들한테만 뭐라 그럽니다. 물론 악성댓글다는 네티즌들도 문제지만 연예인 스스로 자기들 행동이 어떤지 생각좀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악성댓글 네티즌들도 좀 자제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