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솔로생활 6개월에 접어든 남자입니다
문득 오늘따라 외롭기도하고 늦은밤에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다가 글을 쓰게됐네요ㅠ
명절이라 오랜만에 집에 가족, 친척들이 오셔서 집에 사람들 소리가 들리다
명절이 끝나고 또 혼자가 되니 갑자기 외로움이 밀려오네요ㅠ
(부모님이 일때문에 다른곳에 계시고 저 혼자 고향에서 학교 다니고 부모님은 가끔 주말이나 명절때 제가 잇는곳으로 오십니다)
처음 솔로생활은 그렇게 좋았었는데........만나고 싶었던 사람들 다 만나고
혼자 휴대폰 버리고 여행도 다니고....내가 먹고싶은거 먹고
내가 사고싶은거 사고! 정말 좋앗엇죠ㅠ
그것도 한 3개월 지나니깐 슬슬 쫌 뭔가 아니다 싶더군요
생활패턴이 엉망이돼서........학교 수업마치면 당구장에서 시간버리다
밤되면 술이나 먹고.....
네! 제가 그래요.....옆에서 누가 잡아주길 바라는 아주 못된 놈이죠.......
더욱 그렇게 의지하면서 지냈기에....떠나고 난뒤에는 제 생활은 더 엉망이됐고
뭐..힘들거나 그런거 때문은 아니라 제 생활자체가..........
하..............그래서........요즘들어서 많이 외롭기도하고...........
그렇네요.........?
하..................그냥 이런 저런거 안따지고 편하게 이야기 할 상대라도.......
하..........그렇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이야기는 아니에요.......그냥...........
제 마음이 울적해서 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