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여성부 폐지에 대하여 반대였습니다..
왜냐하면 여성부가 있으면 적어도 이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가부장적인 제도나 남아선호 사상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참고로 전 군대도 갔다온 남자입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조리퐁? 웃기기도 하고 어이도 없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전 몇달전인가? 여성부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여성부가 나서서 성범죄자들에 대한 법률 강화를 지도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요
그러나 국민신문고 인가? 그딴곳에도 올라갔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어떻게 됬다
말이 없더군요 그래도 넘어갔습니다. 그쌔x들이 하는게 다 그렇지 하고요
그러나 이제는 진짜 저만의 착각일지도 모르고 착각일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폐지에 대하여 찬성하며 페지신청을 어디서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나영이사건...들으면 들을수록 기가 막히더군요 술을 먹어서 판단이 어쩌고...?
그걸 판결이라고 내는 판사놈이나 그런놈을 돈받고 변호해주는 변호사놈이다
다 찢어 죽여버리고싶다는 생각마저 들정도였습니다..
지금 여성부 아무런 대책도 없습니다 오히려 추석이랍시고 제례시장 돌면서 돈 쓰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애는 여자도 아닙니까?
앞으로 살날이 몇십년이나 남았는데 사람으로서 살기도 힘듭니다
더 무서운건 그 아이가 사람을 싫어하게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웃기죠? 가해자는 조카게 잘산다고 합니다 경기도에 푸르지오 인가?
거기 산답니다 애도 있고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여성부 홈페이지 가보시면 다 글을 올립니다 나영이 문제가 심각하다
제2의 나영이가 나왔다. 어떻게 해야되는거 아니냐
이런식을 글이죠 하지만 여성부는 거들더 보지도 않는거 같더군요
그따위로 하면서 나라세금 축내도 먼일 있으면 지들이 잘났다고 큰소리 치고
이제 가산점제도에대하여서도 말하기 귀찬습니다. 그까지것 더러워서 안받고 말겠습니다
하지만 성범죄는요? 저에게 누나가 있습니다
만약 최악의 경우 누나에게 그런일이 생겼다면요?
전 당장 그 새x 잡아서 병x만 만들고 가족들 다 죽입니다
혼자서 병x되서 버리지 처럼 살면서 평생 살아서 숨쉬는거 자체를 저주하도록
만들고 말겁니다.
저야 감옥에 가겠죠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새x는요?
불쌍하다고 1~2년?
진짜 선진국에서는 그런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밟습니다 그래도 없진 않겟죠
아니 분명 있습니다 그래도 더 합당한 처벌과 함게 더 법을 강화시키겟죠
우리나라는요? 전자발찌? 그딴거 아무소용없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할거 다하겠죠
피해자는 주홍글씨 처럼 평생 낙인이 남았는데도 가해자는 몇바퀴 돌고 나와서
잘먹고 잘산다...?
이게 어딜봐서 선진국이라는거죠? 솜방망이 처벌에 조금만 머라고 하면
낄때 못끼는 인권위가 나서고 좀만 머라고 하면 여성부가 나대고
이딴게 선진국입니까?
다른 나라에서의 여성부는 이런경우 나서서 엎을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선진국이라고 말하는 나라에서 여성부가 하는일이 이렇게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뉴스를 봐도 여성부가 나서서 무엇을 했다..
없습니다... 앞으로 제 3의 나영이 같은 아이가 나오지 않는 다는 보장도 없고
발바리 유영철 같은 쓰레기도 얼마든지 나올수 있습니다..
누구나 누나 여동생 심지어 여자친구 등등...주변에 힘없고 보호받아야할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사람들을 법에서 구원해주지 않는다면 누가 도와줘야할까요?
여성부 입니다...여성부가 여성을 위해 만든 단체라고 했으니까요...
지금까지 여성부는 모든 여성범죄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아무런 대책도 위로의 말도 없습니다...
전....그래서 지금부터 여성부가 폐지 되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생각일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전.. 여성부가 폐지 되어야 진짜 나라가 바로 잡힐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