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을 걸어 저기 멀리 보이는 등대까지 간다.
사람이 거의 없는 바닷가를 혼자서 천천히 걷는것은 그닥 나쁘지 않았다.
この道を歩いて灯台まで行く。
人がいない海岸をゆっくり歩くのは悪くなかった。
정말 박력있던 파도소리
왜 인지 모르지만 바다가 너무 좋은 나.
바다와 하늘이 닿은 수평선을 보는게 너무 좋다.
멍한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가 무서운 파도 소리에 한 순간 무섭기 까지 했다...
本当に迫力な波の音だった。
海と空が触れている様子が大好き。
何も考えないで波打つことをずっと見てしまった。
でも急に怖くなって、歩くのを続けた。
등대 위에서 찍은 사진.
둥글게 보이나요 ㅎㅎㅎ
약간은 아주 약간은 그렇게 보일까?
수평잡기는 힘들어~
잠시 앉아 쉬었던 벤치.
혼자서 삼각이랑 놀고있는 나를 보고 지나던 아저씨가
사진을 찍어주신단다. 여기서봐라 저기서봐라 하시더니~
엉뚱한걸 누르셨는지 사진이 없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