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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초시

숑이 |2009.10.06 00:47
조회 99 |추천 0

 

이 길을 걸어 저기 멀리 보이는 등대까지 간다.

사람이 거의 없는 바닷가를 혼자서 천천히 걷는것은 그닥 나쁘지 않았다.

 

この道を歩いて灯台まで行く。
人がいない海岸をゆっくり歩くのは悪くなかった。

 

 

 

 

 

 

 

정말 박력있던 파도소리

왜 인지 모르지만 바다가 너무 좋은 나.

바다와 하늘이 닿은 수평선을 보는게 너무 좋다. 

멍한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가 무서운 파도 소리에 한 순간 무섭기 까지 했다...

 

本当に迫力な波の音だった。

海と空が触れている様子が大好き。
何も考えないで波打つことをずっと見てしまった。

でも急に怖くなって、歩くのを続けた。


 

 

 

 

 

 등대 위에서 찍은 사진.

둥글게 보이나요 ㅎㅎㅎ

약간은 아주 약간은 그렇게 보일까?

 

 

수평잡기는 힘들어~

 

 

 

잠시 앉아 쉬었던 벤치.

혼자서 삼각이랑 놀고있는 나를 보고 지나던 아저씨가

사진을 찍어주신단다. 여기서봐라 저기서봐라 하시더니~

엉뚱한걸 누르셨는지 사진이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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