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있는 27男 입니다
지금은 사회복지 인턴 일을 하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사회복지쪽은 남자가 하기엔 월급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매형이 밀어주는 곳으로 갈려고 합니다
그곳에 가면 공장 관리 일을 맡게 될 거라고 하는데 얼핏 나온 예기가 월급 350 정도 라고 하더군요...
만약 350정도 받는다고 치면 32살 정도에 장가를 간다고 칠때 아파트를 살려면 매달 280정도는 저축을 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못되도 260 이상은 저축을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월급의 70% 이상을 저축을 해야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즉 월급의 70%는 대략 232만원이 나오네요
지금 모아놓은 돈은 대략 1200 정도 밖에 없어요...ㅠㅠ 취업이 어려워서 저도 백수생활을 오래한지라 이 돈도 월급의 70% 가량을 적금을 모아놓은 돈이랍니다
그럼 이렇게 계산이 나옵니다 280만원 x 48 = 134400000원(1억 3천 4백 4십만원)
이렇게 하면 서른 한살무렵에 장가를 간다고 해도 인천에 조그만 아파트 하나를 사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대출을 받아서 1억 5000 정도의 아파트를 사서 갈려구요)
350만원에서 280만원을 빼면 70만원이 남는데 먼저 예상 지출 내역부터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집안 생활비 10만원
보험료 + 핸드폰비 10만원
경축사비 10만원(나이가 27살 인지라 결혼식이나 돌잔치를 많이 왔다갔다 해야 할 것 같아서..경우에 따라서 개인 생활비로 변할 수 있음)
자동차 보험료, 기름값, 유지비 월 30만원 정도..(자동차를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으로 샀다고 칠때, 생활비로 일부 포함될 수 있음)
나머지 밥값이나 차비 정도.. 자동차는 뭐 얼마 안끌고 다닐 테니깐요
뭐 이정도로 나간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계획대로만 된다면..
그럼 이제 저축을 분할해서 저축을 할려고 합니다
일단 아파트 청약저축 5만원 정도
국민연금 10만원 정도
적립식 펀드(펀드는 원금손실이 될 수도 있고 사실 얼마를 부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적금(대략 210만원 정도 2년~4년)--->> 월급의 70% 가까이 적금을 들려고 하는 목표
계산해 보면 펀드를 30만원 정도 붙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다 합치면 255만원 정도가 나오네요
제가 계획한 목표가 맞게 계획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좀 조언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