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떤 오빠를 알게됫는데..
제가 지금 18살, 오빠는 31.... ㅠㅠ
아.. 오빠는 이제 결혼해야하는 나이이고.,.
솔찍히 지금 전 결혼 할 수는 없잖아요...ㅠㅠ
결혼해서 행복하다는 100%보장만있다면 당연히하겠지만..ㅋㅋㅋ
진짜로
제가 현실과 동화를 구분못하는것도아니고..
18살이 뭘 알겠느냐, 너 30에 남자는 벌써 40대 중반이다
이런 소리 뻔한거구 정말
그래서 그냥 이미 포기는했는데..
아.. 저 진짜 오빠가 너무 좋아요...
한순간일지도모르지만 진짜
오빠가 뭐 하느것마다 다 떨리고
진짜 진짜 신경써져요
오빠도 저 싫은 눈치는 아니거든요
제가 한 번 오빠한테 삼촌이나 아저씨라고 부른다니깐
막 깜짝 놀래서 삐지고 ㅋㅋ
아 그리고 오빠는 제가 23인줄 압니다..
같이 있을때 엄청 동안이라구 그러는데..
저 진짜 웃기고 오빠가 귀여워서 더 좋아저요
하여튼.. 포기는했지만!!!!!!!!
궁금해서 한 번 물어볼께요
저도 이렇게 겪어보니깐 주변에 나이차이 많은 커플들이 많이 보이드라구요
남자분들.. (물론 25~27위로)
만약 10살 or 10살 넘는 연하여자가 고백을했다면은 어떡하실건가요?
실제 주변에 그렇게 고백한 여자있나요?
그리고 오빠가 저를 좋아해줄 가능성은 얼만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