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승검초편..이름만 들어도 예전 궁중에서만 만들었던 떡이란걸 알 수 있다.궁중떡은 역시 컬러가 과하게 진하면 안되고 되려
부족하다 싶을 정도의 컬러가 나와야 제격.
더불어 간도 심심한듯한 간이 제격.
승검초가루향은 꼭 하겐다즈 녹차아이스크림향과 동일하다.
컬러도 그렇고 언듯보면 녹차가루나 뽕잎가루를 쓰면 되겠다 싶었지만 뽕잎은 가능하지만 녹차가루로 만들면 그 맛도 그렇고 컬러도
과하게 진하게 나온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언제든지 구입가능.
우리 떡은 참 소박하다.
그 과정마져 베이킹의 반도 안되는 수고스럼이
자꾸만 하고프게 만든다.
이 떡 역시 테스트로 처음 만든거라 남편만이 유일하게 맛보다.
빵,떡을 나만큼은 찾는 스타일 아닌데.
갓 만든 이번 떡은 커다란 한조각을 홍삼과 꿀을 탄 아이스홍삼과
조용히 다 먹더니 이렇게 챙겨주는 떡은 좋다며 아이처럼 좋아한다.
*레시피는 조만간 정리된 블로그로 올릴 예정.